이수진 대변인 "이주호 장관 후보자, MB정부 교육 양극화 심화시킨 장본인"

무한 경쟁, 고교 서열화-미래인재 양성하고 교육격차 해소할 적임자라니...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2/09/30 [16:08]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즈음하여 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런 차원에서 이주호 교육부장관 후보자 내정을 두고 제1야당의 반발이 거세다.   

 

이수진 대변인은 “윤석열 대통령은 획일적 무한 경쟁교육과 교육 불평등 심화로 회귀하겠다는 것이 아니라면 이주호 장관 후보자 내정을 철회해야 한다”며, “만약 대통령이 이주호 후보자를 계속 고집한다면, 윤석열 정부 교육수장이 3연속 아웃되는 참사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고 경고했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원내대변인은 9월30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이주호 교육부장관 후보자를 내정한 것은 MB 정부의 무한경쟁교육을 부활시키려는 것입니까?”되물으며, “윤석열 대통령은 획일적 무한 경쟁교육과 교육 불평등 심화로 회귀하겠다는 것이 아니라면 이주호 장관 후보자 내정을 철회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수진 대변인은 “‘신자유주의’를 신봉하는 이주호 전 교과부장관이 교육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자 교육계의 반발이 거세다”며, “이주호 후보자는 일제고사로 초중고 교육 현장을 줄 세우기식 무한 경쟁으로 밀어 넣고, 자사고 제도를 도입해 고교 서열화를 구조화하여 교육 양극화를 심화시킨 장본인이다”고 직격했다.

 

이 대변인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정말 사람이 없는 모양이다.”며, “더욱 기가 찰 노릇은, 대통령실은 이런 이주호 후보자를 ‘미래인재 양성, 교육격차 해소’의 적임자라고 발표했다”고 힐난했다. 

 

그는 “무한 경쟁, 고교 서열화가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할 윤석열 정부의 해법입니까?”물으며, “윤석열 정부가 MB정부의 실패한 교육정책을 부활시키려는 것이라면 심각하다”고 비판했다. 

 

이수진 대변인은 “윤석열 대통령은 획일적 무한 경쟁교육과 교육 불평등 심화로 회귀하겠다는 것이 아니라면 이주호 장관 후보자 내정을 철회해야 한다”며, “만약 대통령이 이주호 후보자를 계속 고집한다면, 윤석열 정부 교육수장이 3연속 아웃되는 참사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고 경고했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ee Joo-ho, candidacy for Education Minister Lee Joo-ho, the MB government's revival of infinitely competitive education ... The cause of deepening polarization in education" Lee Su-jin, floor spokesperson

Unlimited competition, ranking high schools - Are you the right person to cultivate future talent and close the educational gap...

 

Education is a hundred-year-old system.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he importance of education cannot be overemphasized. In this regard, the opposition of the first opposition party against the appointment of Lee Joo-ho as the minister of education is fierce.

 

At a press conference at the National Assembly Communication Hall on the afternoon of September 30, Lee Su-jin, floor spokesperson for the Minjoo Party, asked, "(President Yoon Seok-yeol) nominated Lee Joo-ho as Minister of Education to revive the MB government's infinitely competitive education?" “President Seok-Yeol Yoon urged that if he does not intend to return to uniform, infinitely competitive education and deepening inequality in education, he hopes to withdraw the nomination of Lee Joo-ho as minister.”

 

Spokesperson Lee Su-jin said, "When former Minister of Education Lee Joo-ho, who believes in 'neo-liberalism' was nominated as the minister of education, there was strong opposition from the education community." He is the person responsible for deepening the polarization of education by structuring the ranking of high schools by introducing the private high school system.”

 

Spokesperson Lee said, “President Yoon Seok-yeol seems to have no people,” he said.

He asked, “Is the Yoon Seok-Yeol administration’s solution to nurturing future talent and bridging the educational gap?

 

Spokesperson Lee Su-jin said, "President Seok-Yeol Yoon should withdraw his appointment as Minister Lee Joo-ho unless he intends to return to uniform and infinitely competitive education and deepening educational inequality." A catastrophe will be unavoidable,” he warned.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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