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풍산노동조합 “대주주 배 불리는 물적분할 철회” 요구 '피켓 시위'

[현지 취재]“대주주 배만 불리는 물적 분할 철회하라, 회장은 사퇴하라” 촉구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2/09/29 [18:14]

 

▲(주)풍산노동조합은 이를 반대, 서울 서대문구 소재 풍산빌딩 앞에서 피켓 시위에 돌입했다.     ©브레이크뉴스

▲(주)풍산노동조합은 이를 반대, 서울 서대문구 소재 풍산빌딩 앞에서 피켓 시위에 돌입했다.   ©브레이크뉴스

▲(주)풍산노동조합은 이를 반대, 서울 서대문구 소재 풍산빌딩 앞에서 피켓 시위에 돌입했다. ©브레이크뉴스

▲(주)풍산노동조합은 이를 반대, 서울 서대문구 소재 풍산빌딩 앞에서 피켓 시위에 돌입했다.  ©브레이크뉴스

 

(주)풍산은 지난 9월7일 방산 부문을 물적 분할 하기로 결정했다.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 같은 결정이 내려졌고, 오는 12월 1일 '풍산디펜스'(가칭)라는 회사가 출범된다.

 

(주)풍산노동조합은 이를 반대, 서울 서대문구 소재 풍산빌딩 앞에서 피켓 시위에 돌입했다. 

 

지난 9월29일 오전 시위에서는 “대주주 배만 불리는 물적 분할 철회하라. 회장은 사퇴하라” “풍산 물적 분할은 경영권 승계를 위한 꼼수다” “금융감독원은 대주주 배불리는 풍산 물적분할 중단시켜라”등의 피켓을 들고 시위 했다.

 

▲(주)풍산노동조합은 이를 반대, 서울 서대문구 소재 풍산빌딩 앞에서 피켓 시위에 돌입했다.     ©브레이크뉴스

 

▲ 풍산금속     ©브레이크뉴스

▲(주)풍산노동조합은 이를 반대, 서울 서대문구 소재 풍산빌딩 앞에서 피켓 시위에 돌입했다.     ©브레이크뉴스

▲(주)풍산노동조합은 이를 반대, 서울 서대문구 소재 풍산빌딩 앞에서 피켓 시위에 돌입했다.    ©브레이크뉴스

 

▲(주)풍산노동조합은 이를 반대, 서울 서대문구 소재 풍산빌딩 앞에서 피켓 시위에 돌입했다.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oongsan Co., Ltd. Labor Union 'Picket protest' demanding "withdrawal of material division that is not worth the majority shareholder"

“Remove the physical division that only calls for a large shareholder ship, and the chairman should resign”

-Reporter Park Jeong-dae

 

▲ 풍산그룹.     ©브레이크뉴스

The Labor Union of Poongsan Co., Ltd. opposed this, and started a picket protest in front of the Poongsan Building in Seodaemun-gu, Seoul.

Poongsan Co., Ltd. decided to physically spin off the defense division on September 7th. This decision was made at the extraordinary general meeting of shareholders, and on December 1st, a company called 'Poongsan Defense' (tentative name) will be launched.

The Labor Union of Poongsan Co., Ltd. opposed this, and started a picket protest in front of the Poongsan Building in Seodaemun-gu, Seoul.

In the morning protest on September 29th, "Avoid the physical division that only calls for a large shareholder ship. Chairman, resign," "Pongsan physical split is a trick to succeed in management," and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 should stop the split of Poongsan, which is full of major sharehol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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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비 2022/10/04 [11:05] 수정 | 삭제
  • 나쁜 놈들이야.. 이건 분명 경영권 승계를 위한 꼼수가 맞죠.. 이게 류진회장도 죽을 준비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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