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사냥’ 서인국 화보, “한정적인 배우로 남고 싶지 않다”

매거진 ‘더스타’ 10월호 커버 사진·화보컷 공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9/29 [16:26]

▲ 서인국 화보 <사진출처=더스타>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화보를 통해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2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서인국이 함께한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 10월호 커버 사진과 화보 컷을 여러 장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화보 사진 속 서인국은 계절감에 맞는 니트, 블루종 재킷, 코트 등 다양한 착장으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내고 있다. 그는 특유의 시크하고 치명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또 다른 사진 속 서인국은 올 블랙 의상을 입은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보 콘셉트에 따라 매 컷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그의 모습은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서인국은 화보 촬영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요즘은 영화 <늑대사냥>이 개봉해 열심히 홍보 활동 중이다”며 근황을 전했을 뿐만 아니라, “한정적인 배우로 남고 싶지 않다. 작품에서는 서인국이 아니라 그 캐릭터로만 비치길 바란다”며 솔직한 자신의 연기관을 공개했다. 

 

한편, 서인국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eo In-guk's 'Wolf Hunt' pictorial, "I don't want to remain a limited actor"

 

Magazine ‘The Star’ October issue cover photos and pictorial cuts released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Singer and actor Seo In-guk exuded a strong aura through a pictorial.

 

On the 29th, Story J Company, the agency, released several cover photos and pictorial cuts of the October issue of the fashion entertainment magazine 'The Star' with Seo In-guk through a press release, drawing attention.

 

In the published pictorial photos, Seo In-guk is showing off the autumn atmosphere with various outfits such as knitwear, blouson jackets, and coats that fit the season. He stared at the camera with his unique chic and deadly eyes, making viewers immersed in it.

 

In another photo, Seo In-guk is wearing an all-black outfit and posing naturally. In particular, according to the concept of the pictorial, the image of him moving freely in every cut is the back door that the on-site staff admired.

 

In an interview following the photo shoot, Seo In-guk not only said, "These days, the movie <Wolf Hunt> has been released and I am working hard to promote it." In his work, I hope that it will be reflected only in the character, not in Seo In-guk.”

 

Meanwhile, more pictorials and interviews with Seo In-guk can be found in the October issue of ‘The Star’.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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