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화보 “‘작은 아씨들’ 이야기, 많은 분들께 공유하고 싶어”..대체불가 매력

tvN 토일드라마 ‘작은 아씨들’ 오인경 역 맡아 남다른 열연 선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9/27 [13:25]

▲ 남지현 화보 <사진출처=코스모폴리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남지현의 화보가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 이성적이고 사명감 투철한 기자 오인경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는 남지현과의 화보는 한 야외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번 화보는 극중 ‘오인경’이 걸어 나온 듯 시크하고 분위기 있는 남지현의 모습을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매니시한 수트부터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 스커트까지 다양한 룩과 완벽한 표정과 포즈를 보여주며 스태프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기도 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남지현은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촬영 준비부터 현장에서 느꼈던 애정 어린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 

 

“앞으로 이런 팀을 쉽게 만나지는 못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김희원 감독, 정서경 작가, 배우, 그 외 현장 모든 스태프분들까지 모든 게 잘 맞아떨어졌던 것 같다”며 “‘작은 아씨들’의 이야기를 많은 분들께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극 중 캐릭터와 같이 20대를 치열하게 보내고 있는 남지현은 “나에게는 조금이라도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일을 병행하면서 학교를 다녔지만, 지금 이뤄나갈 수 있는 목표를 세우며 최선을 다해왔다“고 말하며 지금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집중하며 매 순간 노력을 아끼지 않은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믿고 보는 배우’, ‘작품 잘 고르는 배우’라는 수식어가 붙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나 혼자 만들어 낸 수식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들어온 작품 중에서 전과는 다른 모습을 지닌 캐릭터, 그중에서도 잘할 수 있는 역할을 고르기 때문에 다양한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사건의 진실에 다가서며 매회 캐릭터를 생생하게 그려내는 남지현의 물오른 연기력부터 드라마 ‘작은 아씨들’의 후반부 격변의 전개와 스토리는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작은 아씨들’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남지현의 더 많은 화보 사진과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0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 Ji-hyun's pictorial "I want to share the story of 'Little Women' with many people"..Irreplaceable charm

 

tvN's Saturday drama 'Little Women' as Oh In-kyung, giving an extraordinary performance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ae = Actor Nam Ji-hyun's pictorial has been released.

 

The pictorial with Nam Ji-hyun, who is playing an active role in the tvN Saturday drama 'Little Women' as Oh In-kyung, a rational and missionary reporter, was held in an outdoor studio.

 

This pictorial focused on capturing the chic and atmospheric Nam Ji-hyun as if ‘Oh In-kyung’ walked out of the play. From mannish suits to feminine skirts, she showed off her various looks and perfect expressions and poses, earning rave reviews from the staff.

 

In an interview conducted after her filming, Nam Ji-hyun shared her confidence in her drama 'Little Women' and the affectionate feelings she felt at her site from her preparations for filming.

 

“She thought a lot about not being able to meet a team like this easily in the future,” she said. Director Kim Hee-won, writer Jeong Jeong-gyeong, actors, and all the staff on site all seemed to fit together well.” She said, “I want to share the story of ‘Little Women’ with many people.”

 

Next, Nam Ji-hyun, who is fiercely in her twenties like her character in the play, said, “For me, it is important to move in a better direction. She went to school while working, but she did her best to set goals that she could achieve now,” she said, concentrating on what is important to me right now, and showing a side of putting effort into every moment.

 

When asked about the secret to having the modifiers 'an actor who believes and sees' and 'an actor who chooses works well', she said, "I don't think it's a modifier I made up by myself. I think she was able to show a variety of works because she chose a character with a different appearance than before from among the works, and among them, a role that she can do well.”

 

From Nam Ji-hyun's acting skills, who approaches the truth of the case and vividly draws the character every time, the story and the upheaval of the second half of the drama 'Little Women' are attracting many people's expectations.

 

On the other hand, more pictorial photos and interviews of Nam Ji-hyun, who is active in 'Little Women', can be found in the October issue of 'Cosmopolitan' and on the websit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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