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화보, “다양한 캐릭터 도전? 성장하며 연기 커리어 확장하고 싶어”

패션 매거진 화보서 우아+관능 자태 과시, 대체불가 매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9/22 [13:03]

▲ 서현 화보 <사진출처=아레나 옴므 플러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의 패션 매거진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서현은 오렌지색 배경에서 우아하고 관능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형태가 다른 다양한 의상에 맞춰 시시각각 다른 포즈와 표정을 연출하였으며, 과감한 노출에도 자신감을 보여 ‘역시 화보 장인답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선 2022년 과감한 연기 변신을 시도한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종영 소감을 전했다. “큰 도전이었어요. 사실 제안받은 작품 중 가장 어려워 보여 선택했어요. 제가 언제 이런 작품을 해보겠어요. 필모그래피에 남기고 싶은 작품이라는 생각에 골랐고, 감독님과 첫 미팅을 하고 나서 확신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며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이는 데 부담은 없는가에 대해선 “안전한 선택만 하고 싶진 않았어요. 저의 인생이고, 배우로서 제 필모그래피가 평생 쌓일 거잖아요. 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성장하며 연기 커리어도 확장하고 싶었어요”라며 연기에 대한 도전적인 자세와 열정을 밝혔다. 

 

최근 소녀시대로 컴백해 무대를 가진 경험에 대해서는 “제가 눈물이 많은 편인데요. 이번 활동하면서 운 적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진짜 행복하다고 느꼈고, 이 순간을 즐기자는 마음이었어요”라며 소녀시대로 다시 앨범을 내고 활동한 시간은 감사하고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전했다. 

 

배우 서현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eohyun's pictorial, "A variety of character challenges? I want to grow and expand my acting career.”

 

Fashion magazine photo book showing elegance + sensuality, irreplaceable charm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Girl group Girls' Generation member and actress Seohyun's fashion magazine pictorial has been released.

 

In the published pictorial, Seohyun showed off her elegant and sensual figure against an orange background. He produced different poses and expressions every moment in accordance with various costumes with different shapes, and showed confidence even in drastic exposure, leading to evaluations that he was ‘like a pictorial craftsman’.

 

In the interview that followed after filming, he shared his thoughts on the end of the drama <Jinx's Lover>, which attempted a drastic change in acting in 2022. “It was a big challenge,” he said. In fact, I chose it because it looked like the most difficult work among the proposals. When can I do something like this? I chose it because I thought it was a work I wanted to leave in my filmography, and after my first meeting with the director, I was convinced.”

 

As for whether there is any pressure to try a variety of characters and show a new look each time, he said, “I didn’t want to just make a safe choice. It's my life, and my filmography as an actor will build up for the rest of my life. Through this work, I wanted to show a variety of sides, grow and expand my acting career.”

 

Regarding her recent comeback as Girls' Generation and her experience of performing on stage, she said, "I tend to cry a lot. I don't think I've had any luck during this promotion. But I felt really happy, and I wanted to enjoy this moment.”

 

Actor Seohyun's pictorial and interview can be found in the October issue of <Arena Homme Plus> and on the websit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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