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해명, “원더걸스 탈퇴한 배신자? 악의적 공격에는 할 말 없어”

20일 자신의 SNS 통해 팀 탈퇴 관련 루머 해명 글 남겨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9/20 [15:23]

▲ 가수 선예 <사진출처=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팀 탈퇴 관련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선예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출연한 채널A ‘금쪽상담소’ 원더걸스 발언 관련해 해명에 나섰다. 그는 “얼마 전 ‘금쪽상담소’에서 나온 원더걸스 탈퇴에 관련된 이야기들에 관해 참 이런저런 의견이 많으신 것 같아 이 일을 마무리 짓고 싶은 마음에 저도 제 생각을 정리해 드리고자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선예는 “제가 용기를 내서 상담소에 들고간 고민은 원더걸스 이야기가 아닌 저희 아이에 대한 고민이었다. 아시다시피 녹화를 하고 난 후 편집에 대한 부분들은 엄연히 제 관할 밖의 일이기에 저도 방송이 나온 후에나 그 방송분에 대한 흐름을 알 수가 있다”며 “안타깝게도 방송을 보니 저는 좀 철없는 엄마처럼 비춰지는 방송이 됐더라. 또 한 번 방송을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무엇이든 서로의 입장이 있을테니. 이해하고 지나간다”고 밝혔다.

 

이어 선예는 “아이 문제 만큼이나 원더걸스 관련된 이야기는 당사자인 저에게도 멤버들에게도 무엇보다 민감한 이야기인 것이 사실이다”며 “저로 인해 섭섭함과 상처를 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진정성있게 사과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저의 마음을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 ‘왜 탈퇴를 했냐’, ‘핑계다 변명이다 이기적이다’ 여러가지 말들이 많다”고 전했다.

 

또 선예는 “당연히 저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선택한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부분에 관해서는 무엇보다 당사자인, 그 일을 함께 겪고 있던 멤버들과 회사에 당연히 먼저, 지속적으로 상의하고 또 사과를 드렸고, 정말 감사하게도 저의 결혼에 대한 선택을 인정해줬기 때문에 저는 우리 멤버들과 멤버들의 가족들, 또 회사에 평생의 마음의 빚을 지고 살고 있다”고 말했다.

 

선예는 “그러나 계속해서 저에게 무분별한 말투와 화법으로 악의적인 공격을 해대는 분들께는 사실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 뭘 더 원하는지, 무슨 말을 더 듣길 원하는지 잘 모르겠다”며 “결혼식 기자회견때도 분명 은퇴가 아니라 목소리가 살아있는 한 노래를 할 것이라 약속을 드렸다. 당시 이기적인 선택을 한 것은 맞지만 집안 내부의 일들을 속속들이 다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고 지나치게 파고드는, 비합리적인 의도로 접근하는 외부인들께는 더이상은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예는 “저와 다른 입장에서, 저를 바라보고 그냥 판단해버리는 분들, 배신자라고 하는 분들. 저로 인해 삶이 엄청나게 무너지셨거나, 아주 큰 정신적인 충격을 받아서 그렇게 말씀하시는거냐”며 “이런 무의미한 일들에 저도, 또 저를 응원해주는 분들도 더 이상 마음쓰는 일이 없도록 해명하고 마무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해 ‘텔미’, ‘소핫’, ‘노바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3년 현역 아이돌 최초로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했고, 2015년 원더걸스에서 탈퇴했다. 현재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특히 선예는 지난 7월 26일 데뷔 첫 솔로앨범 ‘Genuine’(제뉴인)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unye explained, “A traitor who left Wonder Girls? I have nothing to say about malicious attacks.”

 

On the 20th, he left a message explaining the rumors about leaving the team through his SNS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Sunye, a former member of the girl group Wonder Girls, clarified the rumors about her departure from the group.

 

On her 20th, Sunye went out to explain her Wonder Girls remarks on her recently appeared Channel A ‘Golden Counseling Center’ via her own Instagram account. He said, "I think there are a lot of different opinions about the stories related to Wonder Girls' departure from the 'Golden Counseling Center' recently. I want to finish this work, so I also want to organize my thoughts.”

 

Sunye said, "I had the courage to go to the counseling center and the worries I had were not about the Wonder Girls, but about my child. As you know, the parts about editing after recording are completely outside my jurisdiction, so I can only know the flow of the broadcast after it airs. . I think it was time to learn broadcasting again. Whatever it is, there's each other's point of view. I understand and pass.”

 

Sunye continued, “It is true that stories related to Wonder Girls, as much as the child problem, are more sensitive to me as well as to the members. . nevertheless, She said 'Why did you leave the group?', 'All excuses are excuses, it's selfish'," she said.

 

Sunye also said, “Of course, I think it was my selfish choice. Regarding that part, above all else, of course, first of all, I constantly consulted and apologized to the parties, the members who were going through the incident, and the company. I am living with a lifelong debt of my heart to the family and the company.”

 

Sunye said, “However, I have nothing more to say to those who continue to attack me maliciously with reckless ways of speaking and speaking. I don't know what more you want or what more you want to hear," she said. It is true that I made a selfish choice at the time, but I have nothing more to say to outsiders who are approaching with irrational intentions, who dig too much into knowing everything inside the house from one to ten.”

 

Then she said, “People who look at me from a different point of view and judge me, people who call me traitors. Are you saying that because of me, your life has collapsed tremendously, or you are in a very big psychological shock?” He added, “I will explain and finish so that neither I nor the people who support me care about these meaningless things anymore.”

 

Meanwhile, Sunye made her debut as Wonder Girls in 2007 and received great love by releasing numerous hit songs such as 'Tell Me', 'Sohat', and 'Nobody'. She later married James Park, a Korean-Canadian missionary who became the first active idol in 2013. She left the Wonder Girls group in 2015. She currently has three daughters with her.

  

In particular, Sunye made her comeback with the release of her debut solo album 'Genuine' on July 26th.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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