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주 결혼 발표, 11월 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의 동반자 약속”[공식]

13일 소속사 측 공식입장 통해 결혼 소식 공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9/13 [11:21]

▲ 배우 이학주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학주가 오는 11월 비연예인과 결혼을 발표했다.

 

13일 이학주의 소속사 SM C&C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오는 11월 중 이학주 배우가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됐다. 화촉을 밝히게 될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이학주 배우와 두터운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가까운 친인척들과 모인 자리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조용하고 경건하게 축복을 나눌 수 있도록 일정에 대해 상세히 전해 드리지 못 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언제나 연기에 진심을 다하는 배우로, 그리고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인생의 폭을 넓혀갈 이학주 배우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학주는 지난 2012년 영화 ‘밥덩이’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38 사기동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멜로가 체질’, ‘부부의 세계’, ‘야식남녀’, ‘사생활’, ‘마이 네임’,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공작도시’, 영화 ‘날 보러와요’, ‘나를 기억해’, ‘협상’, ‘왓칭’, ‘싱크홀’, ‘헤어질 결심’ 등에 출연했다.

 

특히 이학주는 오는 10월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형사록>에 출연한다.     

 

-다음은 이학주 결혼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이학주 배우 소속사 SM C&C 입니다.

 

언제나 이학주 배우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은 특별한 소식 하나 전해드립니다.

 

오는 11월 중 이학주 배우가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화촉을 밝히게 될 예비 신부는 비 연예인으로, 이학주 배우와 두터운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은 가까운 친인척들과 모인 자리에서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조용하고 경건하게 축복을 나눌 수 있도록 일정에 대해 상세히 전해 드리지 못 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제나 연기에 진심을 다하는 배우로, 그리고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인생의 폭을 넓혀갈 이학주 배우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ak-Joo Lee Marriage Announcement, November with a Non-celebrity for 100 Years “Promise of a Lifetime Partner” [Official]

 

On the 13th, the marriage news was released through the official statement of the management company.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Actor Lee Hak-joo announced his marriage to a non-celebrity in November.

 

On the 13th, Lee Hak-ju's agency SM C&C released an official statement and said, "In November, actor Lee Hak-joo will start a new chapter in his life. The bride-to-be, who will reveal the flower arrangement, is a non-celebrity, and she promised to be her lifelong companion based on her deep trust and love with actor Lee Hak-joo.”

 

She continued, “The wedding will be held privately with her close relatives. We ask for your understanding for not being able to provide detailed information about the schedule so that we can share the blessings quietly and reverently.”

 

He added, "I would like to ask for your continued support and interest in actor Lee Hak-joo, who will expand his life as an actor who always puts his heart into acting, and now as the head of a family."

 

Meanwhile, Hak-Joo Lee made his debut in the movie 'Rice Ball' in 2012. Since then, dramas such as 'Oh My Ghostess', '38 Squadron', 'Memories of the Alhambra', 'Melodrama', 'The World of the Married', 'Night Snack Man and Woman', 'Private Life', 'My Name', 'Like This' I go to the Blue House,' 'Duke City', 'Come see me', 'Remember me', 'Negotiation', 'Watching', 'Sinkhole', and 'Decision to break up'.

 

In particular, Hak-Joo Lee will appear in the Disney+ original series <Criminal Records>, which will be released in October.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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