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근황, 수식어가 필요없는 비주얼 자랑..진정한 여신 ‘시선집중’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통해 사진 공개, 관심 폭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8/18 [13:03]

▲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 <사진출처=아이유 SNS>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아이유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찐립 연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화려한 의상을 입은 채 진한 립, 연한 립 메이크업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특히 아이유는 한층 성숙해진 미모, 잡티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 다채로운 매력 등 수식어가 필요없는 비주얼을 한껏 뽐낸 모습이어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9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개최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U's current status, boasts a visual that doesn't need modifiers.. A true goddess 'focused attention'

 

On the 17th, a photo was released through his Instagram, and interest exploded.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Singer and actress IU (Lee Ji-eun) showed off her goddess visual.

 

On her last 17 days, IU drew attention by posting several recent photos along with the caption, “Chinlip Alliance” on her own Instagram.

 

In her published photos, IU is wearing a colorful outfit and perfectly digesting both dark and light lip makeup.

 

In particular, IU captivated the viewers' attention as she showed off her visuals that do not need any modifiers, such as a more mature beauty, flawless skin without a single blemish, and colorful charms.

 

Meanwhile, IU will hold her solo concert ‘The Golden Hour: Under the Orange Sun’ at the Olympic Main Stadium at Jamsil Sports Complex, Songpa-gu, Seoul on September 17th and 18th.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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