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이관승 공동대표 논평 “김대중 대통령님은 살아있는 호남정신입니다!”

'행동하는 양심’은 호남정신의 압축적 표현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2/08/18 [09:19]

▲민생당 이관승(비상대책위원회 공동직무대행) 공동대표.   ©브레이크뉴스

민생당 이관승(비상대책위원회 공동직무대행) 공동대표는 8월18이ퟝ “김대중 대통령님은 살아있는 호남정신입니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이 논평에서 “8월 18일은 고(故) 김대중 대통령 서거 13주기입니다. 13년 전 오늘, 김대중 전 대통령은 한평생 짊어져 오신 가혹한 짐을 내려놓고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살아생전 선생님으로 섬기며 모셨던 영광스러운 기억이 새롭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강조했던 ‘행동하는 양심’은 호남정신의 압축적 표현이었습니다.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동학농민혁명을 이은 5‧18민주화운동은 호남정신의 표상이고, 불의한 권력에 맞서 시대를 밝혀온 숭고한 호남정신이자, 행동하는 양심이 바로 김대중 정신입니다.”면서 “이 땅에 민주와 인권, 평화의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맺기까지 김대중 대통령은 전 생애를 바쳤습니다. 훼손하거나 후퇴시킬 수 없는 살아있는 호남정신인 것입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대중 대통령님의 서거 13주기를 추모하며, 어지러운 시국에 죽음을 불사한 대통령님의 행동하는 양심을 다시금 되새겨 봅니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ommentary by Lee Kwan-seung, co-chairman of the Minsaeng Party, “President Dae-jung Kim is a living Honam spirit!”

‘Conscience in action’ is a compressed expression of the Honam spirit

-Reporter Park Jeong-dae

 

On August 18th, Co-President Lee Gwan-seung of the Minsaeng Party (acting co-chair of the Emergency Response Committee) published a commentary titled “President Kim Dae-jung is the living Honam spirit!” In this commentary, “August 18 is the 13th anniversary of the death of the late President Kim Dae-jung. 13 years ago today, former President Kim Dae-jung laid down the harsh burden he had carried his whole life and left us. The glorious memory of serving and serving him as a teacher while he was alive is new. The ‘conscience in action’ emphasized by President Kim Dae-jung was a compressed expression of the Honam spirit. The 5ㆍ18 Democratization Movement that followed the Donghak Peasant Revolution that runs through our modern and contemporary history is a symbol of the Honam spirit, the noble Honam spirit that has lit up the era against unjust power, and the spirit of Kim Dae-jung in action.” President Kim Dae-jung devoted his entire life from sowing the seeds of democracy, human rights, and peace to bearing fruit. He is a living Honam spirit that cannot be undermined or retreated.”

"In commemoration of the 13th anniversary of the death of President Kim Dae-jung, I am reminded once again of the conscience of President Kim Dae-jung, who was willing to die in a dizzying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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