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강태오 화보, 색다른 매력 대방출..반할 수 밖에

패션 매거진 화보 장식, 드라마와 또 다른 분위기 발산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8/17 [14:21]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강태오 화보 <사진출처=엘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강태오가 패션 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속 다정다감하고 따뜻한 모습의 이준호라는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낯설고 관능적인 면면을 포착한 이번 화보. 강태오는 작품과는 또다른 에너지를 발산하며 매컷 집중도를 높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태오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보내는 소회를 밝혔다. 

 

“에피소드마다 다양한 사건이 펼쳐지고 그 안에서 성장해 나가는 인물들에게 짜릿함을 느꼈다”는 그는 “작품의 인기 덕에 주변에서 SNS와 유튜브에서 제 모습이 자주 보인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다. 지금껏 애정으로 찍은 예전 작품들을 다시 꺼내어 챙겨봐 주시는 분들도 생겼다. 정말 감사한 일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늘 차근차근 자신만의 속도로 배우의 길을 걸어온 그는 “그간 시도해 보지 못한 것에 도전하며 새롭고 낯선 스스로를 발견할 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생긴다”라고 전했다. 

 

뜨거운 인기를 뒤로하고 곧 입대를 앞둔 소감에 관해서도 “이번 작품으로 자신 있게 ‘잘 다녀올게요’라고 인사를 건넬 수 있어 참 다행이다. 아쉬움보다 든든함이 크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태오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9월호와 엘르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화보컷과는 또 다른 매력이 담긴 ‘연애상담소’ 유튜브 콘텐츠 또한 엘르 유튜브 채널에서 곧 공개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trange Lawyer Woo Young-woo' Kang Tae-oh's pictorial, a big release of a different charm... I can't help but fall in love

 

Fashion magazine pictorial decoration, drama and another atmosphere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Actor Kang Tae-oh took a photo shoot for the fashion magazine <Elle>.

 

This pictorial captures an unfamiliar and sensual side that is quite different from the friendly and warm Lee Jun-ho in the drama <Strange Lawyer Woo Young-woo>. Kang Tae-oh radiated a different energy from the work and increased the concentration of each cut.

 

In an interview conducted along with the photo shoot, Kang Tae-oh revealed his thoughts on sending <Strange Lawyer Woo Young-woo>.

 

He said, “I felt thrilled by the various events unfolding in each episode and the characters growing in it,” he said. There are people who take out old works that I took with love and look after them. It's something I'm really grateful for."

 

He, who has always walked the path of an actor at his own pace, step by step, said, "When you find yourself new and unfamiliar by challenging yourself to something you haven't tried before, you have the driving force to move forward."

 

Regarding his feelings about leaving his hot popularity behind and enlisting soon, he said, “I am very fortunate to be able to confidently say ‘I’ll be back’ with this work. The reassurance is greater than the disappointment.”

 

Meanwhile, Kang Tae-oh's pictorial and interview can be found in the September issue of Elle and on the Elle website. The YouTube content of ‘Dating Counseling Center’, which has a different charm from the pictorial cut, will also be released on the Elle YouTube channel soon.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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