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권시대, 요즘 여론조사를 얼마나 믿어야 할까?

“여론조사가 무슨 대단한 과학 같지만 건전한 상식을 능가하는 조사결과란 없다”

이영일 전 의원 | 기사입력 2022/08/17 [09:40]

▲ 이영일  전 의원.   ©브레이크뉴스

우리나라의 여론조사엔 문제점이 수두룩하다. 여론조사가 무슨 대단한 과학 같지만 건전한 상식을 능가하는 조사결과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여론조사결과는 건전한 상식과도 불일치함은 물론이고 국민 여론을 제대로 끌어낼 정치심리학의 숙련도나 기법, 자료의 판별능력을 제대로 구비했는지, 조사원들의 훈련수준 등 꼭 알아야 부분이 전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조사결과만 언론에 발표하고 그것이 국론의 흐름이라고 주장한다.

 

보도기관들도 조사내용의 정확성은 따져보지도 않고 발표된 결과를 먼저 보도하는 데만 열중이기 때문에 여러 군데서 실시한다는 여론조사를 그대로 믿을 수 없다.

 

또 지금 매스컴에서 각광을 받는 여론조사들은 하나같이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문재인 전 대통령을 향한 국민들의 평균 지지율을 40%대로 고정시켜 온 샘플을 그대로 윤석열 대통령에 적용해서 조사하는 모양세다.

 

포커스 집단을 재설정하고 전국 조사에 필요한 샘플을 바꾸는데도 비용이 많이 들고 또 설문을 새롭게 작성하고 조사원을 훈련시키는 경비도 만만치 않은 탓인지 문재인 용으로 만들어진 도구와 방법과 조사원을 그대로 투입해서 실시한 조사결과가 요즈음 윤석열 정권에 대한 평가로 발표되고 있다.

 

따라서 현재 나타난 여론조사와 그 결과를 보도하는 신문방송은 그 객관 타당성보다는 윤석열 정권을 반대하거나 비판하는 이른바 반윤(反尹) 심리전 수단으로 이용되는 것 같은 느낌을 강하게 풍긴다.

 

현재대로 조사를 계속한다면 정권 지지도도 조사의 하한선인 20%대로 떨어질지도 모른다. 

 

윤 대통령은 여론조사결과에 개의치 않겠다고 말하는데 언론들은 개의치 않으면 국정 장악력이 떨어진다고 걱정하는 체하면서 겁준다.

 

그러나 현시점에서 나의 정답은 여론조사 결과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묵묵히 일만 열심히 하는 것이다.

 

다만 절대다수의 국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크게 기대를 걸고 있는 법치의 확립, 불법, 비리를 하루속히 색출, 단호히 엄단 하는 쾌도난마를 갈구한다. 그것을 확실히 보여주길 바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 the era of the Yoon Seok-yeol administration, how much should we believe in public opinion polls these days?

“Public polls are some great science, but there is nothing that surpasses sound common sense.”

-Lee Young-il, former lawmaker

 

There are many problems with public opinion polls in Korea. Opinion polls may sound like some great science, but they say that there is no survey result that surpasses sound common sense.

However, the public opinion poll results in Korea are not only inconsistent with sound common sense, but also have the skills and techniques of political psychology to properly draw public opinion, the ability to discriminate data, and the training level of the surveyors. In the middle, only the results of the survey are announced to the media and they claim that it is the flow of national opinion.

Even news agencies do not even consider the accuracy of the survey content and are focused on reporting the published results first.

In addition, the opinion polls that are now in the spotlight in the media seem to apply to President Yoon Seok-yeol the sample that has fixed the average approval rate of the people for the former President Moon Jae-in at 40% during the five years of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The cost of resetting the focus group and changing the sample required for the nationwide survey is high, and the cost of creating a new survey and training the investigator is also high. These days, it is being published as an evaluation of the Yun Seok-yeol regime.

Therefore, the current opinion polls and newspaper broadcasts reporting the results have a strong sense of being used as a means of so-called anti-yun psychological warfare against or criticizing the Yun Seok-yeol regime rather than its objective validity.

If the investigation continues as it is now, the government's approval rating may drop to the 20% lower limit of the survey.

President Yoon says he won't care about the results of the polls, but if the media don't care, they fear that they will lose control of the state.

But at this point, my answer is to keep working hard and not flirting with each poll result.

However, he longs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rule of law, which the vast majority of people have high expectations for from President Yoon Seok-yeol, and the savagery of stern and decisive theft by quickly finding out illegalities and corruption. I hope you can show it for 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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