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엑소 세훈 화보, 대체불가 매력부터 독보적 비주얼까지 ‘시선강탈’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 커버 장식,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8/16 [13:13]

▲ 김연아·엑소 세훈 화보 <사진출처=엘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오는 10월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을 앞둔 ‘피겨여왕’ 김연아와 ‘글로벌 아이돌’ 그룹 엑소 멤버 세훈이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디올 앰배서더로 각자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두 사람은 이번 화보에서도 서로 다른 공간과 콘셉트를 소화해냈다.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인생에 분기점이 나눠져 있는 것 같냐는 질문에 김연아는 “한국 나이로 일곱 살 때부터 선수 생활을 했다. 선수로서 은퇴하기까지의 기간이 확실히 하나의 챕터처럼 느껴진다. 서른 살이 넘고, 여러 면에서 새로운 인생이 또 시작된다는 느낌도 든다”라고 답했다. 

 

올해 엑소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세훈 또한 “10년이라는 시간을 멤버들과 잘 지켜온 것을 칭찬하고 싶다. 앞으로 또 더 많은 시간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개인적인 인간 관계에 대한 물음에 김연아는 “원래 가까웠던 사람들, 나를 특별하게 대하지 않는 사람들과 자연스레 관계가 오래 유지되는 것 같다” 라고 답하며 주변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세훈은 “서로에 대한 의심이 없어서 편안한 가족 같이 느껴지는 관계들이 있다. 기쁠 때나 슬플 때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사이다. 관계는 노력한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게 아닌 것 같다”라고 답했다.

 

김연아와 세훈의 화보와 인터뷰, 그리고 영상은 <엘르> 9월호와 웹사이트 그리고 엘르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Yuna and EXO Sehun's pictorial, from irreplaceable charm to unrivaled visuals, 'stolen eyes'

 

Fashion magazine 'Elle' September issue cover decoration, unique concept digestibility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Figure Queen’ Yuna Kim and ‘global idol’ group EXO member Sehun, who are about to get married with Forestella member Ko Woo-rim in October, decorated the cover of the September issue of Elle fashion magazine. The two, who are showing their respective charms as Dior ambassadors, have digested different spaces and concepts in this pictorial.

 

After the photo shoot, an interview was held. When asked if her life seems to be at a turning point, Yuna Kim said, "She is of Korean age, and she has been playing since she was seven years old. She certainly feels like a chapter in her time leading up to her retirement as a player. She is over 30, and in many ways it feels like a new life has begun.”

 

Sehun, who celebrated the 10th anniversary of EXO's debut this year, also said, "I want to commend you for keeping the 10 years with the members well. More time will be waiting in the future,” he said, expressing his anticipation for the future.

 

To her question about her personal relationships, Yuna Kim responded, "It seems that I naturally maintain long-term relationships with people I used to be close to and people who didn't treat me special."

 

Sehun said, “There are relationships that feel like a comfortable family because we don’t have any doubts about each other. A person who can share situations when they are happy or when they are sad. I don't think relationships are built just because you put in effort."

 

The pictorial, interview, and video of Yuna Kim and Sehun can be found in the September issue of <Elle>, on the website, and on Elle's YouTube.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