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광복절 특별복권, 새 기회 감사 국민-정부에 보답하겠다”

광복절 특별복권 발표 대한 입장 밝혀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8/12 [13:36]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며 ‘광복절 복권’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국가 경제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답하고 있다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2일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인해 복권된 것과 관련,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 부회장은 “그동안 저의 부족함 때문에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는 말씀도 함께 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뛰어서 기업인의 책무와 소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지속적인 투자와 청년 일자리 창출로 경제에 힘을 보태고, 국민 여러분의 기대와 정부의 배려에 보답하겠다”며 “우리 사회와 같이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Vice Chairman Lee Jae-yong, “I am grateful for the new opportunity and will repay the people and the government”

 

Announcement of position on the announcement of the Liberation Day special lottery

 

Break News Reporter Jeong Min-woo= Samsung Electronics Vice Chairman Lee Jae-yong said, "I sincerely thank you for giving me the opportunity to start anew."

 

Vice Chairman Lee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apologies for causing concern to many people because of my shortcomings.

 

He continued, “I will add strength to the economy through continuous investment and job creation for youth, and repay the public’s expectations and the government’s consideration. Thanks again,” 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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