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화보, 20대의 가장 아름다운 한 순간..다채로운 매력 발산 ‘시선집중’

매거진 ‘퍼스트룩’ 화보 통해 물오른 비주얼 과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8/10 [12:23]

▲ 노정의 화보 <사진출처=퍼스트룩>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매거진 <퍼스트룩>이 배우 노정의와 함께 20대의 가장 아름다운 한 순간을 화보로 공개했다.

 

화보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노정의는 “지금까지 연기를 해 오며 ‘아, 이게 내가 정말 좋아하는 길이구나’라고 느낀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 순간들이 요즘도 자주 있다는 점이 저를 더 좋은 배우가 되고 싶게 하는 동력이지 않을까 싶어요”라며 배우로서의 곧은 마음을 드러냈다.

 

10대 때의 노정의에 대해 묻는 질문에서는 “부모님과 회사 분들 덕분에 제 기억 속 10대 시절은 친구들과의 즐거웠던 추억도 많아요”라고 답했다. 

 

또 배우가 아닌 다른 직업을 꿈 꿔 본 적이 있는지 묻자 “어릴 때는 의사가 되고 싶었는데 그저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프지 않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중고등학교에 진학해서는 체육 선생님이 되고 싶었고요”라는 답을 들려줬다.

 

마지막으로 무언가 잘 풀리지 않을 때의 태도나 방법에 대해 묻자 “제 마음 같지 않게 흘러가면 속상한 마음은 들겠죠. 그런데 뭐 어쩌겠어요. 제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인데. 기분이 처져 있는 게 좋을 건 없으니까요. 보통 그럴 때면 좋아하는 운동을 몇시간씩 한다거나 잠을 자요. 전 자고 나면 다 잊어버리거든요”라고 이야기하며 웃으며 마무리 했다.

 

배우 노정의와 함께한 20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한 순간을 담은 몽환적인 화보와 인터뷰는 지난 4일 발행한 퍼스트룩 243호와 SNS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oh Jung's pictorial, one of the most beautiful moments in your 20s..Colorful charms 'focused on your eyes'

 

Show off your visuals through the magazine 'First Look' pictorial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ae = Magazine <First Look> released the most beautiful moment in their twenties with actress Noh Jeong-eui as a pictorial.

 

In an interview following the pictorial, Noh Jeong-eui said, "I've been acting up until now, and there have been many cases where I felt like, 'Oh, this is the path I really like. I think that the fact that such moments are frequent these days is the driving force that makes me want to become a better actor.”

 

When asked about Noh Jeong-eui as a teenager, he answered, "Thanks to my parents and company people, I have many happy memories of my teenage years with friends."

 

When asked if he had ever dreamed of a job other than an actor, he said, “When I was young, I wanted to be a doctor, but I think I just wanted to make sure people I liked didn’t get sick. When he went to secondary school, he wanted to be a physical education teacher.”

 

Lastly, when asked about his attitude or method when something doesn't go well, he said, "If things don't go my way, you'll feel upset. But what can I do? It's something I can't do. There's nothing good about feeling down. Usually, when that happens, I do my favorite exercise for a few hours or sleep. I forget everything after I go to sleep,” and ended with a smile.

 

The dreamy pictorial and interview with actor Noh Jung-eui in his 20s, the most beautiful moment of life, will be presented through First Look No. 243 published on the 4th and SNS.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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