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폭염막는 양심 양산 대여

양영석기자 | 기사입력 2022/07/11 [16:01]

▲ 창녕군 문화가 있는 작은 도서관에 설치된 양심 양산 대여소. 창녕군 제공 (C)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양영석 기자] 창녕군이 폭염과 열대야 일수가 평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군민들의 건강한 일상생활 보호를 위해 양심 양산 대여사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양심 양산 대여소는 2020년 14개 읍·면사무소를 시작으로 2021년 군청 1층 로비, 산토끼노래동산 등 군 관리 시설 22개소에 추가로 설치됐으며 군민들뿐만 아니라 창녕을 찾는 관광객들이 언제든지 쉽게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다.

 

양산을 쓰면 경우 체감온도를 약 7℃ 정도 낮추고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어 피부암 및 피부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탈모 방지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심 양산은 폭염뿐만 아니라 호우 시에도 활용할 수 있어 여름철 갑작스러운 호우에도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폭염에 철저히 준비해 군민들이 큰 불편함 없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ngnyeong-gun heatwave protection Yangsan rental

 

Changnyeong-gun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will implement the conscience Yangsan rental project to protect the healthy daily life of the citizens as the number of heatwaves and tropical nights is expected to increase from the normal year.

 

Starting with 14 eup and myeon offices in 2020, conscience Yangsan rental stations will be additionally installed in 22 military management facilities such as the 1st floor lobby of the county office and the Mountain Rabbit Song Garden in 2021. can

 

If you use a parasol, you can lower the sensible temperature by about 7°C and prevent skin cancer and skin diseases by blocking UV rays.

 

It is also known to be effective in preventing hair loss.

 

The conscience parasol can be used not only during heatwaves but also during heavy rains, so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able to prepare for sudden downpours in summer.

 

A military official said, "We will do our best to prepare thoroughly for the heat wave so that the military can spend a healthy summer without much inconvenience."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경남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