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 노윤서 종영 소감, “떠나보내기 아쉬워..행복·감사했다”

극중 제주 태생 고등학생 방영주 역 맡아 라이징 스타 거듭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6/13 [17:26]

▲ tvN ‘우리들의 블루스’ 노윤서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라이징 스타로 거듭난 배우 노윤서가 아쉬움과 고마움을 담은 종영 소감을 밝혔다.

 

노윤서는 지난 12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 김양희 이정묵) 마지막회에서 밝고 희망적인 마지막 모습을 보여줬다.

 

노윤서는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예쁘고 공부도 잘하는 전교 1등이지만 알고보면 잘 노는 ‘날라리’이자 하루 빨리 제주를 떠나 서울로 탈출하고 싶어하는 제주 태생 고등학생 방영주 역으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노영주는 “’우리들의 블루스’ 시청자로서 몰입하느라 주말이 기다려졌었는데 너무 떠나보내기 아쉽습니다”라며 “촬영 당시에도 모든 순간의 소중함을 알아서인지 순간순간을 기억하고 경험하려고 애썼던 기억이 있는데, 그럼에도 그저 더 ‘우리들의 블루스 안에 머물고 싶은 마음만 드는 것 같습니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여러 이야기들을 통해 방영주에게 잘 몰입할 수 있도록 도움주고 격려해준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드라마 현장이 처음인 제가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스태프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라며 함께 작업한 제작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부족한 저에게 너무 많은 칭찬을 해준 훌륭한 선배님들과 정현(배현성 분), 그리고 아버지 두 분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였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노윤서는 “방영주로 있던 순간들이 모두 너무 행복했으며,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저도 많은 기대 부탁드릴게요”라며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당부하기도 했다.

 

노윤서는 ‘우리들의 블루스’가 배우로서 첫 발걸음을 내딛는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연기력과 신비로운 비주얼로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시니컬한 눈빛과 툭툭 내뱉는 말투로 미성숙하지만 솔직한 감정을 표출하는 까칠한 반항아 캐릭터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열여덟살의 나이에 임신을 하는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고 고민하는 고교생 커플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임신 중단 수술을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가 아기 심장소리를 듣고 오열하는 씬에서는 떨리는 목소리와 두려운 감정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먹먹하게 했으며, 이후 출산을 앞두고 땀을 뻘뻘 흘리고 숨을 헐떡이며 극심한 산고를 겪는 연기를 통해서도 공감과 호평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과 미안함을 고백하며 서러운 눈물 연기를 펼치며 안방을 눈물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노윤서는 상처받고 괴로운 내면과 설움, 그리고 아빠에 대한 미안함을 섬세한 눈빛과 담담한 목소리 등 풍성한 감정연기로 풀어내 큰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노윤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로맨스 영화 ‘20세기 소녀’에 캐스팅돼 활발한 연기 행보를 펼치기 위해 준비 중이며, 앞으로 연기에 이어 광고, 화보 등 다방면에서 활약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oh Yoon-seo's thoughts on ending 'Our Blues'

 

In the play, he plays the role of Yeongyeong-joo, a high school student born in Jeju, and becomes a rising star.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Actor Noh Yoon-seo, who was reborn as a rising star through 'Our Blues', expressed his regrets and gratitude towards the ending.

 

Noh Yoon-seo showed a bright and hopeful finale in the last episode of the tvN weekend drama 'Our Blues' (played by Noh Hee-kyung/directed by Kim Gyu-tae, Kim Yang-hee, and Lee Jung-mook), which was broadcast on the 12th.

 

Noh Yoon-seo in 'Our Blues' is a pretty, well-educated, first-class student, but once you know it, it's a 'lolari' and a Jeju-born high school student who wants to leave Jeju and escape to Seoul as soon as possible.

 

Noh Young-joo said, "I was looking forward to the weekend because I was immersed in 'Our Blues' viewers, so it's a pity that I had to leave. He expressed his affection for the work, saying, 'It seems like they just want to stay in our blues'.

 

He continued, “Thank you to the director, writer, and staff who helped and encouraged me to immerse myself in the broadcaster well through various stories, and to all the staff who helped me to shoot comfortably because I was new to the drama set.” conveyed my heart.

 

He also added, “It was such an honor and I learned a lot to be able to work with the great seniors who gave me so much praise, Jeong Hyun (Bae Hyun-seong), and my father.”

 

Lastly, Noh Yoon-seo also asked for interest and support for her future activities, saying, "I was very happy with the moments I was a broadcaster, and I am very grateful to everyone who watched, and I look forward to seeing you in the future."

 

Although 'Our Blues' is a debut film that takes the first step as an actress, Noh Yoon-seo showed a unique presence from the appearance with her stable acting skills and mysterious visuals.

 

Not only does it show the character of a rebellious child who is immature but expresses frank emotions with cynical eyes and slurping tone, but also realistically tells the story of a high school couple struggling with the unexpected crisis of becoming pregnant at the age of 18, and viewers' immersion is also increased. raised the

 

In particular, in the scene where they went to the obstetrics and gynecologist for a pregnancy abortion surgery and heard the baby's heartbeat and cried, the trembling voice and fearful emotions perfectly digested the hearts of those who watched it. He also drew sympathy and favorable reviews through the acting that went through labor pains.

 

Not only that, she confessed her affection and regret for her father, acting with sad tears, and turning the bedroom into a sea of ​​tears. Noh Yoon-seo made a big impression by unraveling the hurt and painful inner feelings, sorrow, and regret for her father with delicate eyes and a calm voice.

 

On the other hand, Noh Yoon-seo has been cast in the Netflix original romance movie '20th Century Girl' and is preparing for an active acting career.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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