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홈페이지 2022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22/06/01 [17:16]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서울 홈페이지가 2022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1953년부터 개최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IDEA 어워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고 있다. 

 

이 공모전은 매년 제품·패키지·인테리어 등 각 부문별로 아이디어, 차별성, 영향력 등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더현대 서울 홈페이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며 이동하듯이 스크롤 기능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는 사이트의 구조적 특성과 아이디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더현대 서울 홈페이지는 더현대 서울의 ‘미래를 향한 울림’(SOUND OF THE FUTURE) 이라는 슬로건을 디지털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더현대 서울 슬로건을 시작으로 스크롤을 통해 홈페이지의 콘텐츠와 그래픽 이미지 등을 다채롭게 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고객 쇼핑 도움을 위한 층별 안내, 영업 시간 등의 정보도 홈페이지 메뉴와 하단에 제공해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더현대 서울 홈페이지는 오픈 첫 달 약 70만명이 방문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지금까지 약 300만명이 방문하여 단독 점포 홈페이지로는 이례적인 주목을 끌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흥미로움과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yundai Department Store wins the main prize at the 2022 iF Design Awards on The Hyundai Seoul website

 

Hyundai Department Store announced on the 1st that The Hyundai Seoul website won the main prize in the user interface (UI) category at the 2022 iF Design Awards.

 

Germany's iF Design Award, which has been held since 1953, is considered one of the world's top three design awards along with the US 'IDEA Award' and Germany's 'Red Dot Design Award'.

 

Each year, the contest selects the winners through strict screening criteria such as ideas, differentiation, and influence in each category, such as product, package, and interior.

 

The Hyundai Seoul homepage received high praise for its structural characteristics and idea of ​​a site that allows you to easily and comfortably experience various contents through the scroll function as if you were moving on an escalator.

 

The Hyundai Seoul homepage is designed so that you can naturally experience the slogan of The Hyundai Seoul’s ‘SOUND OF THE FUTURE’ in a digital environment.

 

Starting with The Hyundai Seoul slogan, it is characterized by being able to view the contents and graphic images of the homepage in a variety of ways by scrolling. Information such as floor-by-floor information and business hours to help customers with shopping is also provided at the bottom of the homepage menu and at the bottom of the website, so that practicality is not missed.

 

A Hyundai Department Store official said, “The Hyundai Seoul website received a great response with about 700,000 visitors in the first month of its opening. About 3 million people have visited so far, and it has attracted unusual attention as a single store websit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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