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여성에 공정기회보장 대통령 약속 지키는 인사"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김승희 보건복지부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2/05/26 [18:18]

▲ ▲ 대통령 취임식을 하루 앞둔 9일 대통령 집무실로 사용될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의 모습.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용산 국방부 청사로 이전된 집무실에서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공동취재사진) 2022.05.09. ©뉴시스     ©

 

대통령실이 26일 이날 이뤄진 내각 인선에 대해 "여성에 공정한 기회를 더 적극 보장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약속을 지키는 인사"라고 밝혔다.

 

강인선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은 최근 (국회)의장단 만찬에서 공직 인사에서 여성들에 더욱 과감히 기회를 보장하겠단 얘기를 한 적 있고, 바로 그 약속을 실천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윤석열 대통령은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각각 지명했고, 차관급인 식품의약품안전처장 경우 오유경 서울대 약학대학장을 임명하는 등 3명 모두 여성으로만 발탁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esidential Office "Persons who keep the president's promise to guarantee fair opportunities to women"

Park Soon-ae, Deputy Prime Minister and Ministry of Education, Kim Seung-hee, Minister of Food and Drug Safety, Oh Yu-kyung,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kihong Kim reporter 

 

The presidential office said on the 26th that the appointment of the cabinet was carried out as "a person who keeps the promise of President Yoon Seok-yeol to more actively guarantee fair opportunities for women."

 

"President Yoon recently said that he would more daringly provide opportunities to women in public service at the (National Assembly) chairman's banquet," said Kang In-seon, spokesman for the press conference.

 

Earlier on the morning of the same day, President Yoon Seok-yeol nominated Park Soon-ae, a candidate for deputy prime minister and education minister, and Kim Seung-hee, a candidate for the Minister of Health and Welfare, resp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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