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2개 동아리, ‘2022년 소셜벤처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 최종 선정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2/05/16 [16:31]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학생들로 구성된 발명 동아리 ‘거북선신화’와 자작자동차 동아리 ‘오토매니아’가 ‘2022년 소셜벤처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알렸다.

 

소셜벤처 대학동아리 지원사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대학동아리를 발굴하여 소셜벤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시행하고 있다.

 

▲ 금오공대 동아리 (C) 금오공대


대학에 정식 등록된 동아리 가운데 3인 이상의 학생으로 구성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되면 동아리 활동 지원금 150만 원, 역량 강화 워크숍 및 멘토링, 경연대회 참가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발명·창업 동아리인 거북선신화(회장 전자공학부 3년 이학송, 지도교수 최성대)는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 및 발명캠프 등의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지속적인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초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하는 교육기부 우수동아리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학송 거북선신화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온 다양한 봉사 활동을 비롯해 특히 키트 개발을 통해 거북선신화만의 교육프로세스를 만든 것이 이번 사업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중·고교 학생들을 위한 교육 키트 개발 및 이를 활용한 교육 기부 활동을 통해 거북선신화도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오토매니아(회장 산업공학부 4년 김홍균, 지도교수 윤성호)는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자동차로 매년 2개 이상의 대회에 참가하며, 지난해 2021 K-SAE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 은상, 2021 국제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 2개 부분 수상 등의 성과를 거뒀다.

 

김홍균 오토매니아 회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설계하고 제작한 자동차를 통해 꿈을 실현해 낸 부분이 또 다른 사회적 가치를 추구할 수 있는 가능성으로 비춰진 것 같다”며, “앞으로 자작 자동차 분야에서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또 다른 선한 영향력도 미칠 수 있는 동아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It was announced that the invention club ‘Turtle Sun Myth’ and ‘Auto Mania’, a self-made car club, were finally selected for the ‘2022 Social Venture University Club Support Project’.

 

The social venture university club support project is being implemented by the Korea Social Enterprise Promotion Agency to discover university clubs that pursue social values with innovative ideas and to spread the social venture culture.

 

Among the clubs officially registered at the university, clubs composed of three or more students are targeted. If selected, they will receive support such as KRW 1.5 million in support for club activities, competency strengthening workshops and mentoring, and participation in contests.

 

Turtle Seon Shinhwa, an invention and startup club selected for this project (Chairman: Hak-Song Lee for 3 years, Faculty of Electrical Engineering, Supervisor, Seong-Dae Choi), has been continuously conducting talent donation activities such as career experience programs and invention camps for local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We are engaged in community contribution activities.

 

Earlier this year, it was also selected as an excellent club for educational donations host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the Korea Foundation for Science and Creativity.

 

Turtle Ship Shinhwa Chairman Lee Hak-song said, “The creation of a unique educational process for Turtle Ship Shinhwa through the development of kits, including various volunteer activities for the local community, seems to have had a positive impact on the selection of this project.” Through the development of educational kits for high school students and educational donation activities using them, we will show the development of Turtle Ship Shinhwa as well.”

 

Automania (Chairman Hong-kyun Kim, 4 years of Industrial Engineering, Supervisor, Seong-ho Yun) is a car he designed and built himself, and participates in more than two competitions every year. Partial awards, etc.

 

Automania Chairman Kim Hong-gyun said, “The part that students realized their dreams through cars designed and built by themselves seems to be reflected as a possibility to pursue other social values. At the same time, we will become a club that can exert another good influence with innovative id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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