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스쿼시부, 제2회 태산배 전국스쿼시선수권대회 우수한 성적 거둬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2/04/26 [15:25]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김천대(총장 윤옥현) 스쿼시부가 제2회 태산배 전국스쿼시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눈길을 끌었다.

 

스쿼시계의 선구자인 아시아연맹 김원관(아호; 태산) 수석부회장의 발자취를 기리기 위해 개최된 ‘제2회 태산배 전국스쿼시선수권대회’ 복식에서 김천대 이용정(항공호텔전공), 박민준(공연예술학부) 선수가 준우승, 대학부 남자 단식에서 이용정 선수가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 김천대학교 스쿼시부 준우승 (C) 김천대학교

 

김천대학교 스쿼시부는 2021년 창단 첫해부터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이어 지난 24일 대회 복식 준우승으로 아쉽게도 대회 2연패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훌륭한 성과로 대학부 강팀으로 자리매김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단식 3위를 기록한 이용정 선수는 쟁쟁한 선수들을 물리치며 4강전까지 올라가는 눈부신 기록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김천대 스쿼시부 정창욱 감독은 “조금은 아쉬운 결과지만 겸혀히 받아들이고 앞으로 더욱더 선수들과 소통하여 훈련과 선수지원에 소홀함이 없이 잘 준비 할 것”이라며 선수들을 격려하였다.

 

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은 “대회 최선을 다한 지도자와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결과에 좌절하거나 과정을 두려워하기보다 맞서서 싸워 승리를 쟁취할 수 있는 자신감을 키워나가면, 앞으로 보여줄 것이 아주 많다. 관심을 가지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대학을 격려하고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Cheondae Kim (President Ok-hyeon Yoon) squash club drew attention with its excellent results at the 2nd Taesan Cup National Squash Championships.

 

Lee Yong-jeong (Aviation and Hotel Major) and Park Min-Jun (Faculty of Performing Arts) in the doubles of the '2nd Taesan Cup National Squash Championships' held to commemorate the footsteps of Kim Won-gwan (Aho; Tae-san), senior vice president of the Asian Federation, a pioneer in squash clock. was runner-up, and Lee Yong-jung took 3rd place in the men's singles in the college team.

 

Gimcheon University's squash club has achieved good results from the first year of its foundation in 2021, followed by the doubles runner-up on the 24th.

 

In addition, Lee Yong-jung, who placed 3rd in the singles, finished the tournament with a dazzling record that advanced to the quarterfinals by defeating prominent players.

 

Director Jung Chang-wook of the Kim Cheon-dae squash club encouraged the players, saying, “It is a bit of a disappointment, but we will accept the result humbly and communicate with the players more in the future and prepare well without neglecting training and player support.”

 

President Ock-Hyeon Yoon of Cheon University said, “If you give generous applause to the leaders and players who did their best in the tournament, and develop the confidence to fight and win, rather than being frustrated with the results or afraid of the process, there is a lot to show in the future. I hope that the university will be encouraged and watched with interest and af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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