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장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이상일 전 국회의원

“용인특례시 행정을 책임지는 시장의 리더십과 역량 발휘가 중요하다”

박채순 박사 | 기사입력 2022/04/01 [14:41]

▲ 이상일 전 의원.  ©브레이크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근인 이상일 전 국회의원(국민의힘 용인병 당협위원장)이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용인 특례시 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용인 4년? 뭐가 바뀌었나?"라며 '용인 대개조'를 선언한 이상일 예비후보의 정치경력을 보면 매우 화려하다. 

 

이번 20대 대선 때엔 윤석열 국민캠프 공보실장과 윤석열 대통령 후보 상근보좌역으로 활동했다.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선출을 경선과정에서 윤 후보 국민캠프 공보실장을 맡아 각종 메시지를 총괄했으며, 언론인(중앙일보) 출신답게 언론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윤석열 후보의 입장을 잘 알렸다. 

 

윤석열 후보가 당의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뒤엔 후보 상근보좌역으로 일했고, 2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 뒤엔 경기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윤석열 후보의 용인 승리를 이끌었다. 이상일 전 의원이 책임을 맡고 있는 용인병 선거구에서 윤석열 후보는 52.7% 득표율을 올려, 민주당 이재명 후보(44.0%)를 무려 8.7%포인트 앞섰다. 윤석열 후보는 용인 처인구, 기흥구에서 각각 이 후보에게 뒤졌으나(1만3천여표 차), 이상일 전 의원이 활동하는 수지구에서 1만6천여 표를 이겨 용인 전체에서 승리했다. 

 

이상일 전 의원은 2012년 19대 총선 때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지휘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의 대변인을 지냈다. 같은 해 18대 대선 때는 박근혜 대통령 후보 대변인으로 활동하는 등 새누리당 총선 승리와 박근혜 대통령 탄생에 기여했다. 이 전 의원은 2012년의 총선과 대선 경험과 당시엔 잘 알려지지 않은 뒷얘기를 소개한 <대변인 - 길/말/글>이란 저서를 남겼다. 

 

19대 총선 때 국회에 입성한 그는 새누리당 대변인, 원내부대표,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위원ㆍ국토교통위 위원, 국회 공직자윤리위 부위원장 등을 지냈다.  

 

전남 함평 출신인 이상일 후보는 함평ㆍ영광ㆍ장성에서 제9대와 10대에 신민당 국회의원과 제12대 통일민주당 국회의원을 지낸 고(故) 이진연 의원의 아들이다. 이진연 전 의원은 한국 민주화 과정에서 자유민주주의 구현을 위해 투쟁하는 등 온몸으로 정치의 무게를 이겨낸 강직한 인물이다. 그러면서도 매우 합리적인 태도로 정당 활동을 해서 '신사 의원'이란 별명을 들은 야당 국회의원이었다. 호남 출신이면서 민주화 운동의 두 거물 정치인 김영삼(YS), 김대중(DJ)과 고난의 길을 함께 걸었으나, 1987년 대선을 앞두고 호남 출신인 DJ의 통일민주당 분당(평화민주당 창당 통한 대선 도전)을 추진하자 "분당을 하면 군사정권이 연장된다"며 강력히 반대했던 정치인이다.  

 

이상일 전 의원은 서울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무역학과(현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어 연세대 대학원 행정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용인병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단국대 공공ㆍ보건과학대학 석좌교수, 명지대 방목기초교육대학 초빙교수, 건국대 행정대학원 초빙교수로 정치와 행정, 저널리즘에 대한 강의도 해 왔다.   

 

이상일 전 의원은 정치 입문 전 중앙일보에서 25년여에 걸쳐 기자로 활동했다. 기자 생활 대부분을 정치부에서 보냈다. 정치부장과 정치담당 논설위원을 지낸 정통 언론인 출신이다. 미국 조지 W 부시 공화당 행정부 시절인 2006년 1월 중앙일보 워싱턴특파원으로 미국에 부임해서 버락 오바마 민주당 행정부 시절인 2009년 8월까지 3년 6개월 간 워싱턴에서 미국 정치와 행정, 한미 외교 관계, 북한 핵ㆍ미사일 문제 등에 대해 보도했다. 당시 특파원 경험을 소개하고, 미국 정치의 파워엘리트들을 분석한 <권력지도 - 워싱턴을 움직이는 33인>이란 책도 저술했다. 

 

당시 뉴욕 유엔본부를 종종 찾아 반기문 당시 유엔사무총장과 교류했다. 지금도 반 전 총장과 각별한 사이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반 전 총장 사이의 소통창구 역할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일 전 의원은 기자 시절 언론학 연구의 톱 랭킹 대학인 미국 미주리주립대학교 저널리즘 스쿨에서 비지팅 스칼라 자격으로 연구 활동도 한 만큼 미국통으로 분류된다. 

 

▲ 이상일 전 의원.     ©브레이크뉴스

이상일 전 의원은 지상파와 종편ㆍ뉴스 채널의 각종 토론회,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정치와 국정 현안에 대한 견해를 적극적으로 피력해 왔다. 기자 출신답게 철저한 사실관계에 입각한 평론, 지적과 비판을 하되 절제된 언어로 표현 민노총 등의 불법에는 단호히 대처하되,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포용적 태도를 강조하는 정치관 피력 등으로 날카로우면서도 유연하고 합리적인 정치인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윤석열 후보의 국민캠프 공보실장 시절 민주당과 호남 출신인 박주선 전 국회부의장, 김동철 전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윤석열 후보에게 소개했다. 윤석열 후보가 전두환 관련 발언(전문가 기용은 잘한 일이란 취지의 발언)으로 호남의 반발을 사는 등 곤욕을 치를 때 발언 취지를 설명하되 본의 아니게 광주 시민 등에게 상처를 준 데 대해 진솔한 사과를 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해 관철했다. 이어 박주선ㆍ김동철 전 의원과 접촉해 "윤석열 후보가 말하고자 한 뜻을 잘 아는 만큼 그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을 하면 윤 후보가 곤경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권유해 두 중진 정치인의 윤석열 후보 지지를 이끌어냈다.

 

이상일 전 의원은 또 호남과 민주당 출신인 정진우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민연식ㆍ김주명 전 서울시의원, 박채순 전 민주평화당 경기도당 위원장 등으로 하여금 윤 후보를 지지하도록 해서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이 외연을 높이는 데 이바지했다는 이야기도 듣는다.   

 

이상일 전 의원이 시장 출사표를 던진 용인시는 조선시대 태종14년인 1414년 용인현으로 출발해서, 1895년 고종 32년에는 용인군, 1996년 3월 1일에는 용인시로 승격했다.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2020년 12월 9일 기준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가 '특례시'란 명칭을 부여받을 수 있게 됐고, 2022년 1월13일부터 용인은 수원·고양·창원 등과 함께 특례시로 출범했다.  

 

 용인시는 울산을 포함한 7개 광역시와 수원시와 고양시에 이어 인구 기준으론 전국에서 열 번째로 큰 도시이며, 영남ㆍ호남ㆍ충청에서 서울로 가는 관문이며 교통 요충지이다.  올해 출범한 용인 등의 특례시는 중앙부처의 업무를 대거 이양 받아,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 등 86개 기능과 383개 단위 사무를 직접 관장하게 된다. 건축물 허가, 택지개발지구 지정, 농지전용허가, 개발제한구역 지정 및 해제 등의 중요 업무가 특례시장의 권한에 속하게 되는 만큼 특례시장의 법적, 제도적 권한은 광역시에 버금갈 정도다.  그 때문에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 결과가 주목된다. 용인 등 4개 특례시에선 권한과 책임이 커진 특례시장에 걸맞은 자질과 능력을 지닌 사람이 선출돼야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국민의힘에선 여러 예비후보들이 도전장을 냈지만, 이상일 전 의원도 도전장을 냈다.  글로벌 감각과 합리적 마인드, 국회의원 시절 용인에서 보여주었던 일 처리 능력과 추진력,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의 관계, 언론인 경험과 중앙무대 정치활동을 통해 맺은 국내외의 광범위한 인맥은 용인특례시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는 것이 시민 대다수의 판단이다.  

 

이상일 전 의원은 2014년 용인 기흥의 용인을 위원장을 맡았을 때 당시엔 가장 어려운 일로 꼽히던 경부고속도로 수원 인터체인지의 이름을 수원ㆍ신갈 IC로 변경했다. 용인에서 20여년 간 시도했으나 이루지 못한 일을 국토교통부 장ㆍ차관, 도로공사 사장 등과 접촉해서 불과 몇 개월 만에 명칭 변경을 관철했다. 용인서울고속도로 통행료를 10% 인하, 용인 7개 초중고에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지원해서 화장실, 급식실, 냉난방시설, 방송시설을 교체하고 보강했고, 현 플랫폼시티 개발 지역 내 보정동 도로 정비, 구성동 주민센터 리모델링 지원, 전국장애인합창대회 포은 아트홀 개최 등의 일을 했다. 

 

이상일 전 의원은 출마선언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변화를 통한 새로운 용인의 출발이냐, 지금 모습의 지속이냐를 결정하는 분기점 될 것”이라며 “특례시가 된 용인은 새롭게 디자인돼야 한다. 용인을 품격의 일류 특례시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도시 대개조’가 모든 면에서 근본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이런 변화를 실현하려면 특례시 행정을 책임지는 시장의 리더십과 역량 발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미래비전과 정책을 수립하는 시장, 용인 발전계획의 실현을 위해 국가 차원의 지원을 끌어낼 수 있는 시장이 나와야 한다"며 "특례시 용인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선 설계도 중요하지만 그걸 현실화할 수 있는 추진력, 예산확보 능력, 중앙 네트워크 등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 박채순 박사.     ©브레이크뉴스

이상일 전 의원은 윤석열 당선인과의 특별한 유대 관계를 강조하면서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면 대통령의 용인 발전 공략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인물, 대통령 공약 이외의 미래 비전을 설계하고 실행해서 용인 대개조라는 이정표를 실제로 세울 수 있는 인물을 시민과 당원들께서 현명하고 날카로운 눈으로 골라주기 바란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용인특례시 주민들에게는 특례시에 적합한 특별한 경험과 능력,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윤석열 정부와 함께하는 여당(국민의힘)소속 새 시장을 가질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parkcoa@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power of the people to challenge the Yongin special market Lee Sang-il, former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t is important to demonstrate the leadership and capabilities of the mayor who is responsible for the administration of Yongin Special City”

- Dr. Chae-Soon Park

 

Former National Assembly member Lee Sang-il, a close aide to President-elect Yoon Seok-yeol (People's Strength, Yong In-byeong, Chairman of the Party Association), cast his vote for the mayoral election in Yongin Special City, which will be held on June 1.

 

Looking at the political career of candidate Lee Sang-il, who declared 'reorganization of Yongin' by saying, "The last 4 years in Yongin? What has changed?" The political career is very splendid.

 

During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he served as director of public affairs office Yoon Seok-yeol and full-time assistant to presidential candidate Yoon Seok-yeol. During the election process of the People's Power presidential candidate, he served as the head of the public affairs office for the candidate Yoon's National Camp and was in charge of various messages.

 

After Yoon Seok-yeol was elected as the party's presidential candidate, he worked as a full-time assistant to the candidate. In the Yonginbyeong constituency, in which former lawmaker Lee Sang-il is responsible, candidate Yoon Seok-yeol won 52.7% of the votes, outpacing Democratic Party candidate Lee Jae-myung (44.0%) by 8.7 percentage points. Candidate Seok-Yeol Yun was behind candidate Lee in Cheoin-gu and Giheung-gu, respectively (by 13,000 votes), but won the entire Yongin by winning 16,000 votes in Suji District, where former lawmaker Lee Sang-il was active.

 

Former lawmaker Lee Sang-il served as spokesperson for the Central Election Committee of the Saenuri Party, which was led by Park Geun-hye, chairman of emergency response, during the 19th general election in 2012. During the 18th presidential election in the same year, he contributed to the victory of the Saenuri Party and the birth of President Park Geun-hye by serving as spokesperson for the presidential candidate Park Geun-hye. Former lawmaker Lee wrote a book entitled <Spoken - Gil/Word/Written>, which introduces the experiences of the 2012 general election and presidential election and the backstory that was not well known at the time.

 

After entering the National Assembly during the 19th general election, he served as spokesperson for the Saenuri Party, vice floor representative, chief of staff of the emergency response committee,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Education, Culture, Sports and Tourism Committee and Land Transport Committee, and vice-chairman of the Public Service Ethics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Candidate Lee Sang-il, from Hampyeong, Jeollanam-do, is the son of the late Rep. Lee Jin-yeon, who served as the 9th and 10th member of the New Democratic Party and the 12th member of the Unification Democratic Party in Hampyeong, Yeonggwang, and Jangseong. Former lawmaker Jin-yeon Lee is an upright person who overcame the weight of politics with her whole body, fighting for the realization of liberal democracy in the process of democratization in Korea. Still, he was an opposition member of parliament who was nicknamed 'gentleman lawmaker' because of his party activities with a very rational attitude. He was born in Honam and walked the path of hardship with Kim Young-sam (YS) and Kim Dae-jung (DJ), two great politicians of the pro-democracy movement, but before the 1987 presidential election, a DJ from Honam, who was born in Honam, promoted the Bundang Unification Democratic Party (a presidential election challenge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the Peace Democratic Party) Hahaha was a politician who strongly opposed, saying, "If you do Bundang, the military government will be extended."

 

Lee Sang-il, a former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graduated from Seoul High School and Seoul National University's Department of Trade (currently Faculty of Economics), and received a master's degree in business administration from Yonsei University's Graduate School of Business. He then completed his PhD in Public Administration at Yonsei University Graduate School. Currently serving as chairman of the party association, Yong In-byeong, he has lectured on politics, administration and journalism as a chair professor at Dankook University's College of Public and Health Sciences, a visiting professor at Myongji University of Grazing Education, and a visiting professor at Konkuk University's Graduate School of Public Administration.

 

Former lawmaker Lee Sang-il worked as a reporter for the JoongAng Ilbo for over 25 years before entering politics. Most of his journalistic career was spent in politics. He is an orthodox journalist who served as a political director and editorial board member in charge of politics. In January 2006, during the Republican administration of George W. Bush, he served as a Washington correspondent for the JoongAng Ilbo in the United States. ㆍReported on the missile problem. He also wrote a book called The Map of Power: The 33 People Who Moved Washington, introducing his experiences as a correspondent at the time and analyzing the power elites of American politics.

 

At the time, he often visited the UN headquarters in New York to interact with then UN Secretary-General Ban Ki-moon. Even now, he has a special relationship with former President Ban, and is known to have served as a communication channel between President-elect Yoon Seok-yeol and former President Ban. Lee Sang-il, a former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s classified as an American Tong as he conducted research activities as a visiting scalar at the Missouri State University Journalism School, a top-ranking university for journalism research during his time as a reporter.

 

Lee Sang-il, a former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has actively expressed his views on politics and current issues by appearing in various debates and current affairs programs on terrestrial and general news channels. As a former journalist, he criticizes and criticizes thoroughly based on facts, but expresses himself in restrained language. A sharp, flexible and rational politician with a political view that emphasizes an inclusive attitude toward the socially disadvantaged while resolutely dealing with illegal activities such as the KCTU. Iran is rated.

 

He introduced Yoon Seok-yeol to Yoon Seok-yeol, the former vice chairman of the National Assembly, Park Joo-seon, and Kim Dong-cheol, the former National Assembly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Commissioner, who were both from the Democratic Party and Honam when he was the head of the public affairs office of the candidate Yoon Seok-yeol. When Candidate Seok-Yeol Yoon suffered an embarrassment, such as buying backlash from Honam for his remarks related to Chun Doo-Hwan (remarks to the effect that hiring an expert was a good thing), explain the purpose of his remarks, but he said that he should apologize sincerely for hurting Gwangju citizens and others unintentionally. He insisted on it and enforced it. Then, in contact with former lawmakers Park Joo-seon and Kim Dong-cheol, he suggested that "As I know well what Candidate Yoon Seok-yeol was trying to say, it will help him get out of trouble if he makes an official declaration of support for him." led to

Former Rep. Lee Sang-il also had candidates such as Jeong Jin-woo, former vice-chairman of the Democratic Party, Min Yeon-shik and Kim Joo-myung, former Seoul lawmakers, and Park Chae-soon, former chairman of the Gyeonggi Party of the Democratic and Peace Party, who are from Honam and the Democratic Party, support Yoon Seok-yeol and the people's power to increase the visibility. I've heard stories of what you've contributed.

 

Yongin City, where former lawmaker Lee Sang-il voted to run for mayor, started as Yongin-hyeon in 1414, the 14th year of King Taejong of the Joseon Dynasty, and was promoted to Yongin-gun in 1895, the 32nd year of King Gojong, and to Yongin-si on March 1, 1996.

 

With the revision of the Local Autonomy Act, large cities with a population of 1 million or more as of December 9, 2020 can be given the name 'special city'. did.

 

Yongin is the tenth largest city in terms of population in terms of population after seven metropolitan cities including Ulsan and Suwon and Goyang. Special cities such as Yongin, which were launched this year, will take over the duties of central government departments, and will directly manage 86 functions and 383 unit affairs, including metropolitan area transportation management. As important tasks such as building permits, designation of housing site development districts, permits for farmland conversion, and designation and release of restricted development zones fall under the authority of the special market, the legal and institutional authority of the special market is comparable to that of metropolitan cities. For that reason, the results of the local elections on June 1 are paying attention. In the four special cities, including Yongin, the prevailing opinion is that a person with the qualifications and abilities commensurate with the special market with increased authority and responsibility should be elected.

 

In Power of the People, several preliminary candidates took up the challenge, but former lawmaker Lee Sang-il also challenged it. It is said that the global sense and rational mind, work processing ability and drive that he showed in Yongin during his time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his relationship with President-elect Yoon Seok-yeol, his experience as a journalist, and extensive personal connections at home and abroad through his political activities on the central stage will be of great help to the development of Yongin special city. That is the opinion of the majority of citizens.

 

Former lawmaker Lee Sang-il changed the name of Suwon Interchange of Gyeongbu Expressway, which was considered the most difficult at the time, to Suwon-Singal IC when he assumed the chair of Yongin in Giheung, Yongin in 2014. After trying for 20 years in Yongin, but not being able to do it, I contacted the Minister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nd the president of the Korea Highway Corporation to change the name in just a few months. Reduced Yongin-Seoul Expressway toll by 10%, provided special grants from the Ministry of Education to 7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in Yongin to replace and reinforce toilets, lunchrooms, air-conditioning and air conditioning facilities, and broadcasting facilities. , and held the National Disabled Choir Competition Poeun Art Hall.

 

In his declaration of candidacy, former lawmaker Lee Sang-il said, “This local election will be a turning point in deciding whether to start a new Yongin through change or to continue as it is now. In order to upgrade Yongin into a first-class special city of dignity, ‘renovation of the city’ must be done in all respects fundamentally. In order to realize these changes, it is important to demonstrate the leadership and capabilities of the mayor who is responsible for the administration of special cases.” In addition, "a market that establishes a future vision and policies through communication with citizens and a market that can draw national support for the realization of the Yongin development plan must emerge." You have to have the driving force to make it a reality, the ability to secure a budget, and a central network.”

 

Lee Sang-il, a former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emphasized the special ties with President-elect Yoon Seok-yeol and said, “When the Yun Seok-yeol government takes office, he will be a person who can put into practice the president’s strategy for Yongin development. I hope that citizens and party members will choose a person they can actually build with a wise and sharp eye,” he appealed for support.

 

Residents of Yongin Special City are given the opportunity to have a new mayor belonging to the ruling party (People's Power) together with the Yun Seok-Yeol government with special experiences, abilities, and human networks suitable for the special city. parkco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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