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화보 “‘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 이미 완성형 배우..시너지 배가 됐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1/25 [16:20]

▲ 이세영 화보 <사진출처=앳스타일>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옷소매 붉은 끝동’의 주역 이세영이 앳스타일 2월호 화보 촬영에 나섰다.

 

2월호 백커버를 장식한 이세영은 앳스타일과 함께 한 현장에서 드라마 속 사극 의상을 벗어 던지고 시크한 도시 여성으로 변신해 반전매력을 뽐냈다. 특히 이세영은 래들리 런던과 함께한 가방 화보 촬영에서 성숙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며 남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MBC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세영. 작품 속 캐릭터에서 빠져나왔는지 묻자 “주위 사람들이 드라마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아직은 (드라마) 엔딩이 떠올라 울컥하고 눈물이 난다”는 말로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이어 남달랐던 상대역 이준호와의 케미에 대해서는 “(이)준호 씨와 나는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겠다는 동일한 목표가 있었다”며 “자연스레 편해져 서로에 대한 믿음이 단단했다”는 말로 두 사람의 로맨스 호흡을 전했다.

 

비하인드 영상 속 이준호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산덕 커플’의 장난기를 한껏 보여준 이세영은 “대기하는 동안 드라마의 실제 장면과 이어지는 장난을 치며 텐션을 올리기도 했다”며 “이마 뽀뽀신을 찍을 때는 준호 씨 입술이 정수리에 자꾸 닿아 ‘거기 키스하면 기절한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는 말로 웃음기 넘치는 현장이었음을 보여줬다.

 

특히 파트너로서 배우 이준호는 어땠냐는 말에는 “이미 완성형 배우였다”며 “처음부터 잘하리란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고 허물없이 친해지다 보니 시너지가 배가 됐다”고 답해 두 사람의 우정을 느끼게 했다.

 

만 다섯 살에 데뷔해 25년간 꾸준히 연기를 보여준 만큼 배우 이세영에게 슬럼프는 없었을까. 

 

이세영은 “2015년쯤 암흑 속에 있는 것 같은 순간도 있었지만 나아가려 했다”며 “내 앞가림은 하고 싶어 장학금도 받으려 애쓰고 화장품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이때 연기에 대해 깊게 다가간 것 같다”는 말로 그간의 고생을 보여줬다.

 

한편,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큰 사랑을 누리고 있는 배우 이세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2022년 2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ee Se-young, the protagonist of 'Red End of the Sleeve', went out to shoot a pictorial for the February issue of AtStyle.

 

Se-young Lee, who decorated the back cover of the February issue, took off her historical costumes in the drama and transformed into a chic urban woman at the scene with At Style, showing off her reversal charm. In particular, Se-young Lee showed her mature and sophisticated image in her bag pictorial with her Radley London, showing her unique atmosphere.

 

Lee Se-young, who received a lot of love for MBC's 'Red End of the Sleeve'. When asked if she had escaped from the character in the work, she expressed her affection for her drama by saying, “The people around me have been telling me a lot about the drama, so I still remember the (drama) ending and cry and cry.”

 

Then, about the chemistry with Jun-ho Lee, who was different, he said, "(Lee) Jun-ho and I had the same goal to show a fantastic chemistry.

 

In the behind-the-scenes video, Lee Se-young, who showed the playfulness of the 'Sandeok Couple' with a natural look with Lee Jun-ho, said, "While waiting, I used to play pranks on the actual scenes of the drama to raise my tension." He kept reaching out to me and jokingly said, 'If you kiss there, you'll pass out'", showing that it was a scene full of laughter.

 

In particular, when asked how actor Lee Jun-ho was like as a partner, he said, “I was already a complete actor” and “I had no doubts that he would do well from the beginning, and the synergy was doubled as we became close friends without fault.”

 

She made her debut at the age of five and she has not had a slump for actress Lee Se-young as she has consistently shown her acting for 25 years.

 

Lee Se-young said, “There were moments when I felt like I was in darkness around 2015, but I was trying to move forward. At this time, I think I got closer to acting.”

 

On the other hand, the pictorial and interview of actress Lee Se-young, who is enjoying great love for her 'red sleeves', can be found in the February 2022 issue of Star & Style magazine AtStyl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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