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1/11 [10:32]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1년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특별대책 추진 평가에서 2년 연속 대구광역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 달서구,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평가 우수기관 선정 사진 (C) 달서구

 

달서구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동영상을 제작·배포함으로써 어린이를 위한 비대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고령운전자 안전운전 스티커 배부로 호응을 얻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행정안전부 2021년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선정으로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버스정류장 등 스마트도시 기반 구축을 추진 중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주민 여러분의 높은 교통안전의식 향상과 교통질서 준수로 2년 연속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2022년에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교통시설물 정비·확충 등을 통한 선진교통환경 구축과 교통안전 홍보·교육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여 교통안전문화 조성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lseo-gu, Daegu (Chairman Lee Tae-hoon)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was selected as an excellent institution in Daegu Metropolitan City for two consecutive years in the evaluation of special measures to reduce traffic accident deaths by 30% in 2021.

 

Dalseo-gu is promoting various policies to prevent traffic accidents, such as providing non-face-to-face traffic safety education for children by producing and distributing children's traffic safety education videos, and getting favorable responses by distributing stickers for safe driving for elderly drivers.

 

In particular,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is promoting the establishment of a smart city infrastructure such as smart crosswalks and smart bus stops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s smart city solution expansion project in 2021.

 

Dalseo-gu mayor Lee Tae-hoon said, “We have achieved good results for the second year in a row thanks to the residents’ high awareness of traffic safety and compliance with traffic order. We will continue to work hard to create a traffic safety culture and prevent traffic accidents by actively promoting traffic safety promotion and education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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