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더프레시 충주산업단지점, 200만원 상당 물품 후원

김병주 기자 | 기사입력 2021/12/28 [08:50]

 

▲ GS더프레시 충주산업단지점은 28일 충주종합사회복지관 분관을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 등 물품을 전달했다. (C)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GS더프레시 충주산업단지점(대표 황선정)은 28일 충주종합사회복지관 분관을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 등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된 물품은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충주시푸드마켓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황선정 대표는“어린 시절 받았던 도움을 사회에 환원하고 싶었는데, 작년에 이어 이번 연말에도 이웃에게 먹을거리와 생필품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한편, 충주시 대소원면에 위치한 GS더프레시 충주산업단지점은 ‘친근함, 신선함, 즐거움’을 서비스 가치로 삼고 고객을 응대하는 충주지역 슈퍼마켓이며, 나눔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S The Fresh Chungju Industrial Complex Branch, sponsors 2 million won worth of goods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ung-joo = GS The Fresh Chungju Industrial Complex Branch (CEO Hwang Seon-jeong) visited the annex of the Chungju General Social Welfare Center on the 28th and delivered food and other items worth 2 million won.

 

The donated goods will be distributed evenly to the low-income class and the underprivileged in need of support through the Chungju Food Market operated by the Chungju General Social Welfare Center.

 

CEO Hwang Seon-jeong said, “I wanted to return the help I received as a child to society, and it is very meaningful to be able to deliver food and daily necessities to my neighbors at the end of this year as well as last year.”

 

On the other hand, GS The Fresh Chungju Industrial Complex Branch, located in Daesowon-myeon, Chungju-si, is a supermarket in Chungju that serves customers with 'friendliness, freshness, and pleasure' as its service values, and is leading the sharing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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