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성가족재단,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12/21 [15:27]


대구여성가족재단(대표 정일선)은 ‘2021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지역 교육 기관 사업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 대구여성가족재단 우수기관 선정 사진 (C) 대구여성가족재단

 

여성가족부 주관하는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교육기회나 접근성이 취약한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교육으로 이번 평가는 전국 18개 지역 폭력예방교육 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정량지표 6개, 정성지표 4개 등 총 10개 지표를 평가하여 5개 등급을 부여했다.

 

대구여성가족재단은 당초 목표인 330회 교육을 초과달성하여 총 350회의 폭력예방교육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목표 대비 추진실적,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교육생 발굴,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적극적인 교육추진, 교육 질 제고를 위한 지역 자체점검기준 수립, 객관적 강사평가에 따른 자체점검 결과서의 우수성 등 다양한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진다.

 

정일선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표는 ”대구지역이 코로나19로 혼란스러운 시기가 있었으나 위기는 곧 기회라는 생각으로 교육대상을 발굴하고자 노력했다“며 ”내년에도 21년에 구축한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각 교육대상에 적절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해 폭력없는 행복한 사회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Daegu Gender Equality and Family Foundation (CEO Jeong Il-sun) announced on the 21st that it was selected as the “Excellent Institution” with the highest rating as a result of the project evaluation of the “2021 Visiting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The on-site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supervised by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is education for the general public who have weak educational opportunities or access. Five indices were evaluated and five grades were assigned.

 

The Daegu Gender Equality and Family Foundation exceeded its original goal of 330 training sessions and achieved a total of 350 violence prevention training sessions.

 

In particular, high achievements in various areas such as achievements against goals, discovering trainees reflecting regional characteristics, promoting active education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a cooperative system with related institutions, establishing local self-inspection standards to improve the quality of education, and excellence in self-inspection results according to objective instructor evaluation It is known that it was selected as an excellent institution by receiving a score.

 

Jung Il-sun, CEO of the Daegu Gender Equality and Family Foundation, said, “There was a period of chaos in the Daegu area due to COVID-19, but we tried to discover educational targets with the idea that a crisis is an opportunity.”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a happy society free from violence by promoting appropriate customized education for each educational ta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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