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기부, 유튜브 수익금 저소득 가정∙여성 청소년 지원..선한 영향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2/07 [11:12]


▲ 배우 신세경 <사진출처=EDAM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신세경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튜브 채널 수익금을 기부했다.

 

7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신세경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수익금을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여성 청소년에게 생리대, 파우치 등 위생용품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세경은 이번 기부에 대해 “올 한해 많은 분들에게서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세경은 지난 2018년 유튜브 채널 개설 이후 해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의 수익금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기도 했다.

 

한편, 신세경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공개된 다큐 영화 ‘어나더 레코드’를 비롯한 드라마, 영화, 광고 등 다방면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ress Shin Se-kyung donated the proceeds of the YouTube channel this year as well as last year.

 

On the 7th, EDAM Entertainment, his agency, said, "Shin Se-kyung used the proceeds of her YouTube channel to deliver hygiene kits such as sanitary napkins and pouches to low-income families and young women who need support through the G-Foundation."

 

Regarding this donation, Shin Se-kyung said, "It is meaningful to be able to convey my heart to places in need in order to repay even a little bit of the love I received from many people this year."

 

Since the opening of the YouTube channel in 2018, Shin Se-kyung has donated the proceeds of her YouTube channel every year and practiced good influence through steady sharing.

 

On the other hand, Shin Se-kyung is sharing daily life and communicating with fans through the YouTube channel, and is actively working in various fields such as dramas, movies, and advertisements, including the recently released documentary film 'Another Record'.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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