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콜’ 이충현 감독, 열애 인정..“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2/03 [16:32]


▲ 전종서♥‘콜’ 이충현 감독, 열애 인정 <사진출처=넷플릭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전종서(27)와 넷플릭스 영화 <콜>의 이충현(31) 감독이 열애 중이다. 

 

3일 전종서의 소속사 마이컴퍼니 측은 “전종서가 이충현 감독과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두 사람은 좋은 감정을 갖고 지내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은 지난해 11월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콜>에서 배우와 감독으로 호흡을 맞췄다. <콜>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된 서로 다른 시간대의 두 여자가 서로의 운명을 바꿔주면서 시작되는 광기 어린 집착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전종서는 <콜>에서 자신의 미래를 알게 된 후 숨죽였던 광기가 폭발한 영숙 역을 맡았고, 독보적인 열연을 선보여 2021년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2021년 제30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버닝>(이창동 감독)으로 데뷔한 전종서는 현재 배우 손석구와 주연을 맡은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2015년 공개한 단편영화 <몸 값>으로 주목을 받은 이충현 감독은 <콜>로 장편영화에 데뷔했다. 특히 그는 <콜>을 통해 자신만의 강렬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사, 충무로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감독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Jeon Jong-seo (27) and director Lee Choong-hyeon (31) of the Netflix movie "Call" are dating.

 

On the 3rd, Jeon Jong-seo's agency, My Company, said, "It is true that Jeon Jong-seo is dating director Lee Choong-hyun.

 

Jeon Jong-seo and director Lee Choong-hyun worked together as actors and directors in the Netflix movie <Call>, which was released in November last year. <Call> is a mystery thriller that depicts a maddening obsession that begins when two women from different time zones connected by a single phone call change their fates.

 

Jeon Jong-seo took on the role of Yeong-suk, who exploded in madness that held her breath after learning about her future in "Call", and showcased her unrivaled performance, winning the Best Actress Award in a Motion Picture Category at the 57th Baeksang Arts Awards in 2021. The 30th Buil Film Awards, including Best Actress Award.

 

On the other hand, Jeon Jong-seo, who made his debut with the movie "Burning" (directed by Lee Chang-dong), which was released in 2018, is currently meeting the audience with the movie "Romance in Love" in which he starred with actor Son Seok-gu.

 

Director Lee Choong-hyeon, who received attention for his short film <Ransom> released in 2015, made his feature film debut with <Call>. In particular, he is a highly anticipated director in Chungmuro, providing his own intense and sensual style through <Call>.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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