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화보, GQ 선정 ‘올해의 인물’ 주인공..남다른 비주얼 과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2/02 [14:44]


▲ 류준열 화보 <사진출처=지큐 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류준열의 화보가 화제다.

 

남성 매거진 지큐 코리아는 '2021 맨 오브 더 이어(Men of the Year)'의 주인공으로 배우 류준열을 선정했다.

 

류준열은 화보 장인 답게 류준열만의 무드가 돋보이는 화보로 시선을 이끌었다. 청바지와 자켓을 완벽한 핏으로 소화해냈고 계절감을 살린 자켓과 무스탕 등을 통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쉬함으로 남다른 비주얼을 드러냈다.

 

▲ 류준열 화보 <사진출처=지큐 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류준열은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르영화는 철저하게 계산해서 이런 장면에서는 이런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지점이 있고, ‘인간실격’의 경우에는 그런 계산을 통한 게 아니라 상황과 감정에서 나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허진호 감독님과 잘 맞았고, 전도연 선배님도 상황에 따라 거리낌없이 연기를 하시니까 저도 그렇게 감정을 따라 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류준열은 “배우, 아티스트에 국한돼 스스로를 가두는 것이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이런 방향으로 생각하면서 좀 자유로운 사람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류준열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인간실격’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조금 비껴 나간 삶을 살지만 그래도 여전히 행복에 대해 고민하고 갈구하는 청춘 ‘강재’로 분했다. 보는 이들의 마음을 파고드는 섬세한 열연으로 진정성을 전하며 극에 몰입도를 더하며 호평 받았다.

 

한편, 류준열의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GQ KOREA) 12월호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Ryu Jun-yeol's pictorial is a hot topic.

 

Men's magazine GQ Korea selected actor Ryu Jun-yeol as the main character of '2021 Man of the Year'.

 

As a pictorial artisan, Ryu Jun-yeol drew attention with a pictorial featuring Ryu Jun-yeol's unique mood. Jeans and jackets were perfectly fit, and through jackets and mustangs that took advantage of the seasons, they showed a unique visual with a luxurious yet stylish look.

 

In an interview conducted after filming, Ryu Jun-yeol said, "The genre film is thoroughly calculated and there are points where it has to be shown in a scene like this. . He was a good match with director Heo Jin-ho, and Jeon Do-yeon also acted without hesitation depending on the situation, so I was able to follow my feelings that way.”

 

Next, Ryu Jun-yeol said, "I don't think it's important to be confined to actors and artists. Thinking in this direction, I think I became a little freer.”

 

In the recently ended JTBC drama 'Disqualification of Humanity', Ryu Jun-yeol played the role of 'Kangjae', a young man who lives a little bit out of touch with other people, but still worries about and longs for happiness. It was praised for adding immersion to the play by conveying the sincerity with a delicate hot performance that penetrates the hearts of the viewers.

 

Meanwhile, Ryu Jun-yeol's pictorial and interview can be found in the December issue of GQ KOREA.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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