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시설관리공단 국민체육센터, 시설개선공사로 오는 28일부터 휴관

김병주 기자 | 기사입력 2021/10/26 [09:28]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원식, 이하 공단)에서 운영중인 호암동 국민체육센터가 시설개선공사로 오는 28일부터 휴관에 들어간다.

 

수영장과 헬스장 등을 갖춘 국민체육센터는 2006년 7월 개관하여 15년간 충주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져 왔으며, 설비 노후화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이번 공사를 진행한다고 공단은 밝혔다.

 

이번 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국민체육진흥기금 공모사업으로 총사업비 15.6억이며, 노후화된 보일러 등 각종 기계설비 교체와 수질향상을 위한 여과설비 교체 등이 오는 28일부터 내년 2월까지 약 4개월간 예정되어 있다.

 

김원식 이사장은 "이번 국민체육센터 시설개선공사는 안전과 직결된 노후화 보일러를 교체하는 등,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서 공사기간동안 이용하지 못하는 충주 시민들께 양해의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City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National Sports Center will be closed from the 28th due to facility improvement work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ung-joo = The Hoam-dong National Sports Center operated by the Chungju City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Chairman Won-sik Kim, hereafter referred to as the Corporation) will be closed from the 28th due to facility improvement work.

 

The National Sports Center, equipped with a swimming pool and gym, opened in July 2006 and has been responsible for the health of Chungju citizens for 15 years. the corporation said.

 

This construction is a public competition project for the National Sports Promotion Fund hos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1.56 billion won. have.

 

Chairman Kim Won-sik said, "This time, the National Sports Center facility improvement project is to provide safer and more comfortable services, such as replacing an aging boiler that is directly related to safety, and we apologize to the citizens of Chungju who cannot use it during the construction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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