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마이네임’ 안보현 화보, “연애관? 비밀 없는 올인하는 타입”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13:21]

▲ ‘유미의 세포들’·‘마이네임’ 안보현 화보 <사진출처=퍼스트룩>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최근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마이네임’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안보현이 단독 화보로 카메라 앞에 섰다.

 

안보현에게 ‘유미의 세포들’에서 연기한 구웅의 매력을 묻자 “솔직함과 엉뚱함, 순진함 속에서도 진실된 모습”이라며 “웅이는 자기 감정에 충실한 캐릭터다. 거침없이 말하지만 남에게 피해 주는 건 싫어한다. 그렇게 자기 주관이 뚜렷한 면이 좋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내용처럼 사랑에 빠진 보현의 모습은 어떨지 물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말을 아끼고 더 거리를 둔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나의 기쁜 일, 슬픈 일, 힘든 것까지 공유하고 비밀이 없는 사이가 된다. 뭐든 해주고 싶고 잘해주고 싶은. 올인하는 타입이다”라며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털어놨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이네임’에서 연기한 전필도 형사와 닮은 점은 무엇일까? 안보현은 “강해 보이지만 상대방의 상처 앞에서는 약해지는 모습. 전필도는 혼자 아파하고 혼자 극복하는 캐릭터다”라며 “억지로 만들려고 하지 않았고 살아온 일부분을 표현하면 되겠다 싶었다. 혼자 오래 살았던 기억, 그때 힘들었던 기억, 좋았던 것들을 생각하면서 캐릭터를 잡아갔다”라고 설명했다. 

 

연기할 때 누구보다 철저한 안보현에게 ‘이것만은 아주 너그럽다’ 싶은 부분에 대해 물었다. “예전에 비해 많이 게을러졌다. 분리수거, 빨래, 설거지 등을 모아놨다가 한 번에 하게 되더라. 늘 바로 치웠고 ‘나중에 해야지’라는 게 없었는데 변했다. 많이 힘든가 보다. 생각해 보면 지금이 더 효율적 이더라”라고 웃으며 대답했다. 

 

한편, 안보현의 매력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는 ‘퍼스트룩’ 228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hn Bo-hyun, who has recently gained popularity through dramas 'Yumi's Cells' and 'My Name', stood in front of the camera with a solo pictorial.

 

When asked about the charm of Goo Woong, who acted in 'Yumi's Cells' to Ahn Bo-hyun, he said, "He is sincere despite his honesty, absurdity, and innocence." He speaks outspoken, but he hates avoiding others. It’s good to have a clear self-subjection like that,” he said, expressing his affection for his character.

 

As in the drama 'Yumi's Cells', I asked what it would be like to see Bo-hyun falling in love. When you like someone, you share your joys, sorrows, and hardships and become close friends. I want to do anything and I want to do well. I’m the type that goes all-in,” he said about his view of love.

 

What is the resemblance to Detective Jeon Pil-do, who played in the recently released Netflix original series 'My Name'? Ahn Bo-hyun said, "He looks strong, but in front of the other person's wounds, he looks weak. Jeon Pil-do is a character who suffers alone and overcomes alone,” he said. He took on the character while thinking of the memories of living alone for a long time, the difficult memories, and the good things.”

 

When acting, I asked Ahn Bo-hyun, who is more thorough than anyone else, about the part where I want to be 'this is very generous'. “I’m a lot more lazy than before. I collected separate garbage, laundry, and dishes, and then did it all at once. I always cleaned it right away, and there was no such thing as ‘I’ll have to do it later’, but that has changed. it seems very difficult If you think about it, it's more efficient now." He replied with a smile.

 

Meanwhile, Ahn Bo-hyun's charming pictorial and interview can be found in 'First Look' No. 228.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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