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걸파’ 강경 대응, Mnet 측 “특혜 의혹 사실무근..섭외 완료 출연진 없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9 [10:12]

▲ Mnet ‘스트릿 걸스 파이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Mnet 측이 새로운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 특혜 의혹을 일축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Mnet 측은 지난 18일 공식입장을 통해 “‘스걸파’는 댄서를 꿈꾸는 여고생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 중이며, 모든 지원은 동일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정인에게 특혜가 있다거나 섭외가 완료된 출연진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온라인 상 글은 사실무근이며,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 유포는 강경 대응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스우파 후속편 스걸파 비리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스걸파’ 제작진이 일부 참가자에게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쓴이는 한 대화 캡처 이미지를 공개하며 “이미 크루 모집이 완료된 상황인 것처럼 대화가 오가고 있다. 이미 크루 모집이 완료가 됐고, 섭외가 완료된 상황이면 왜 방송으로 공개 모집을 하냐”며 “Mnet이 유명 예술고 측에 직접 크루 모집을 공지했다는 이야기를 지인들을 통해 알게 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한편, ‘스걸파’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Mnet 댄서 서바이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스핀오프 버전 프로그램이다. 

 

‘스우파’ 여덟 크루의 리더들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노제(웨이비), 리헤이(코카N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와 크루원들이 함께 ‘스걸파’의 심사위원이자 멘토 역할을 맡았다.

 

‘스걸파’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전국 여고생을 대상으로 출연진을 모집 중이며, 올해 말 Mnet을 통해 첫 방송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Mnet announced a tough response by dismissing the suspicion of preferential treatment for the new contest program 'Street Girls Fighter' (hereinafter 'Sgirl Pa').

 

Mnet said in an official statement on the 18th, "'Sgirls' is openly recruiting high school girls who dream of becoming dancers, and all applications are being processed in the same way. There is no cast that has been given special favors to a specific person or has been cast.”

 

He added, "The online postings are unfounded, and we will take strong measures against the spread of unconfirmed false information."

 

Earlier, on the 17th, on an online community bulletin board, an article was posted under the title, 'I'm accusing the Sgullpa's corruption in the sequel to the Suufa', raising suspicions that the producers of the 'Sgullpa' provided preferential treatment to some participants.

 

The author released a captured image of a conversation and said, "The conversation is going back and forth as if the crew recruitment has already been completed. If the recruitment of the crew has already been completed and the recruitment has been completed, why are you doing the public recruitment on TV?

 

On the other hand, 'Sgirl Pa' is a spin-off version of Mnet's popular dancer survival 'Street Woman Fighter' currently airing.

 

Leaders of the eight crews of 'Swoopa': Rijeong (YGX), Gaby (Lachika), Hyojinchoi (Want), Noje (Waybee), Lihei (Coca N Butter), Monica (Proudman), Honey J (Holly) Bang), Aiki (Hook), and crew members together acted as judges and mentors for 'Sgirls'.

 

'Sgirls' is recruiting cast for high school girls across the country from the 14th to the 24th, and will be aired for the first time through Mnet at the end of this year.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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