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화보, 가을 느낌 물씬 ‘멜로퀸’ 변신..이러니 반할 수 밖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8 [17:02]

▲ 수지 화보 <사진출처=모노튜브>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가을 느낌 물씬나는 ‘멜로퀸’으로 변신했다.

 

유튜브 라이프&스타일 채널 ‘모노튜브’는 18일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배수지와 함께한 디지털 화보를 공개한다. 

 

4년째 뮤즈로 활동중인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과 함께 한 이번 화보에서 수지는 화사하고 매끈한 피부 표현과 함께 매혹적인 립 컬러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배가된 로우 번 헤어를 한 컷에서는 ‘가을가을한’ 분위기가 더없이 우아하다. 어깨라인이 드러난 오프숄더 화이트룩에서는 잡티 없이 매끈하고 화사한 피부가 돋보인다.

 

또렷하고 섬세한 아이라인에 볼드한 레드립을 더한 컷에서는 한층 더 성숙해진 수지만의 세련된 매력이 물씬 풍긴다. 무엇보다 비현실적이리만치 완벽한 수지의 피부에 현장 스태프들 사이에 탄성이 절로 나왔다는 후문.

 

한편, 모노튜브와 함께 한 수지의 디지털 화보는 18일 모노튜브 공식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촬영장 속 수지의 비하인드와 인터뷰 등을 담은 ‘수지로그’도 19일 모노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inger-actress Suzy transformed into a 'Melo Queen' with an autumn feel.

 

On the 18th, the YouTube Life & Style channel 'Mono Tube' will release a digital pictorial with Bae Suzy through SNS channels such as Instagram.

 

In this pictorial with the global beauty brand Lancome, who has been working as a muse for 4 years, Suzy created a colorful atmosphere with a glamorous lip color along with a bright and smooth skin expression.

 

In a cut with low-burn hair that doubles the classic beauty, the 'autumn-autumn' atmosphere is supremely elegant. In an off-shoulder white look that reveals the shoulder line, smooth and bright skin without blemishes stands out.

 

In the cut with a bold red lip added to a clear and delicate eyeliner, the sophisticated charm of a more mature Suzy is exuded. Above all, it is said that the unrealistically perfect skin of Suzy gave out elasticity among the field staff.

 

On the other hand, Suzy's digital pictorial with Monotube can be seen through SNS such as Monotube's official Instagram on the 18th.

 

In addition, 'Suzy Log', which contains the behind-the-scenes and interviews of Suzy on set, will also be released through the Monotube channel on the 19th.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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