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화보, 고독+시크 등 대체불가능한 매력 발산..빠질 수 밖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8 [13:02]

▲ 이도현 화보 <사진출처=엘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도현의 화보가 <엘르> 11월호에 공개됐다. 

 

차기작 드라마 ‘멜랑꼴리아’로 컴백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도현과 <엘르>가 만났다. 메이크업 브랜드 나스의 앰버서더로서 곧 출시를 앞둔 새로운 홀리데이 컬렉션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 

 

이번 화보는 어둠이 짙게 깔린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진행됐다. 이도현 특유의 시크함이 화려한 네온사인 불빛과 조화를 이루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기존 작품이나 화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에지 넘치는 도시 남자의 매력을 이번 화보를 통해 한껏 느낄 수 있을 것. 

 

공개된 화보 속 이도현은 핑크빛으로 점멸하는 네온사인 불빛을 받으며 고독하지만 시크하고 에지 가득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남자다운 그레이 수트 룩부터 부드러운 실크 셔츠를 매치한 매혹적인 룩, 은빛 실로 자수가 더해진 화려한 룩과 블랙 레더 재킷 룩에 이르기까지, 이도현의 대체불가능한 매력에 빠지기에 충분할 것. 

 

이도현의 화보는 <엘르> 11월호와 <엘르> 홈페이지, <엘르> 공식 SNS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Lee Do-hyun's pictorial was published in the November issue of <Elle>.

 

<Elle> met <Elle> with Lee Do-hyun, who is expecting a comeback with his next drama 'Melancholia'. As an ambassador for the makeup brand NARS, she took a photo shoot with a new holiday collection that was about to be released soon.

 

This pictorial took place like a scene from a movie unfolding in the dark city of Seoul as the background. It is said that Lee Do-hyeon's unique chic harmonizes with the flashy neon lights, creating admiration from field staff. Through this pictorial, you will be able to feel the charm of an edgy urban man that has not been seen in previous works or pictorials.

 

In the published pictorial, Lee Do-hyun catches the eye with a lonely but chic and edge-filled figure receiving the neon sign light flickering in pink.

From the masculine gray suit look to the glamorous look with a soft silk shirt, the gorgeous look embroidered with silver thread and the black leather jacket look, it will be enough to fall in love with Lee Do-hyun's irreplaceable charm.

 

Lee Do-hyun's pictorial can be found in the November issue of <Elle>, the <Elle> homepage, and the <Elle> official SNS channel.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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