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화보, 독보적 아우라..“연기는 여전히 어렵고 갈수록 더 어렵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4 [13:36]

▲ 김효진 화보 <사진출처=퍼스트룩>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김효진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JTBC 10주년 특별기획 ‘인간실격’에서 폭넓은 감정 연기로 눈길을 모으고 있는 김효진이 ‘퍼스트룩’ 227호에서 화보 장인다운 면모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효진은 컬러와 흑백을 오가며 ‘화려함’을 재해석했다. 먼저 스퀘어 넥 라인의 니트를 입은 그는 매혹적인 눈빛과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하다가도, 레드 드레스 룩에선 감각적인 분위기를 한껏 자아낸다.

 

이와 대조되는 흑백 무드의 컷에선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오프숄더 니트 드레스와 내추럴한 묶음 머리로 스타일링한 그는 도도한 눈빛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블랙 시스루 드레스 착장에서는 김효진만의 우아한 자태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 김효진 화보 <사진출처=퍼스트룩>  © 브레이크뉴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효진은 배우로서 더욱 성숙해져갈 자신을 예고했다. “아직 신인의 마음이라 그런지 (연기는) 여전히 어렵고, 심지어 갈수록 더 어렵게 느껴져요.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은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거예요”라고 답했다.

 

이어 김효진은 “앞으로도 제 나이에 맞게 충실한 하루하루를 잘 살아나간다면 배우로서의 삶도 더욱 깊어질 거라 생각해요”라고 전해 앞으로 보여줄 배우 김효진의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번 화보를 통해 모든 스타일링을 ‘김효진의 것’으로 완성시킨 배우 김효진. 각기 다른 매력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그가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김효진의 고혹적인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퍼스트룩’ 227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 pictorial featuring actress Kim Hyo-jin's unique aura has been released.

 

Kim Hyo-jin, who is attracting attention with her wide emotional acting in JTBC's 10th anniversary special project 'Human Disqualification', showed her colorful charms with her pictorial craftsman-like aspect in 'First Look' No. 227.

 

In the published pictorial, Kim Hyo-jin reinterpreted her 'glamor' by going back and forth between her color and black and white. First, wearing a knit square neckline, he overwhelms the eyes with his seductive eyes and charisma, but in the red dress look, he creates a sensual atmosphere.

 

He offers another charm in the contrasting black and white mood cut. Styled with an off-the-shoulder knit dress and natural bundled hair, he shows off his chic charm with a pompous look, while in a black see-through dress, Kim Hyo-jin's elegant appearance arouses admiration from viewers.

 

In an interview with the pictorial, Kim Hyo-jin predicted that she would become more mature as an actress. She said, "Because I'm still a rookie, (acting) is still difficult, and it feels even more difficult as I go on. The good news is that we have the opportunity to continue to improve,” she said.

 

Then, Kim Hyo-jin said, "I think her life as an actress will also deepen if she lives faithfully day by day according to her age."

 

Actor Kim Hyo-jin, who completed all styling with 'Kim Hyo-jin's' through this pictorial. A lot of attention is paid to the various moves he will show in the future, as he is building his own filmography by acting as characters of different charms.

 

Meanwhile, a pictorial and interview with Kim Hyo-jin's alluring charm can be found in 'First Look' No. 227.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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