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 이호정 화보, “이것저것 다 어울리는 도화지 같은 배우 됐으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04 [10:56]

▲ ‘인질’ 이호정 화보 <사진출처=데이즈드>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1년 10월호를 통해 배우 이호정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호정은 최근 누적 관객수 160만을 돌파하며 흥행중인 영화 <인질>에서 유일한 여성 빌런 ‘샛별’ 역할로 화끈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이호정은 배우로서 강렬한 포즈와 표정 연기 뿐만 아니라, 의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개성 있는 모습을 뽐냈다.

 

이호정은 화보 촬영과 함께한 인터뷰에서 연기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드러냈다. 이호정은 “촬영에 들어가기 전, 제가 맡은 캐릭터를 구체화해놓는 게 좋더라고요. 이 캐릭터는 어떤 사람일까 생각하며 저만의 방식으로 캐릭터를 더 구체화하는 것이죠”라고 밝히며 연기에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도 보였다.

 

또 이호정은 “도화지 같은 배우가 됐으면 좋겠어요. 무엇을 갖다 대도 이것저것 다 어울리는 배우요”라고 밝히며 더 많은 장르를 소화하기 위해 액션 연기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호정은 해당 화보에서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셔터 소리에 맞춰 다양한 포즈와 표정 연기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이호정의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10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공식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magazine <Dazed> released the pictorial of actor Lee Ho-jung through the October 2021 issue.

 

Ho-jung Lee is attracting attention by showing off her hot acting transformation as her only female villain ‘Saet-byul’ in her hit movie ‘Hostage’ with her recent cumulative audience of 1.6 million.

 

In her published pictorial, Lee Ho-jung showed off her personality as an actress, not only with intense poses and facial expressions, but also by digesting her costumes in her own style.

 

In an interview with her photo shoot, Lee Ho-jung revealed her love for her acting and her passion. Hojeong Lee said, “Before filming began, it was good to have the character I was assigned to be concrete. I think about what kind of person this character is, and I am more specific about her character in my own way,” she said, showing that she was serious about acting.

 

She also said, “I want her to become an actress like a painting paper. She is an actress who suits anything she wears,” she said, revealing her aspiration that she is also working hard on her action acting studies in order to digest more genres.

 

In particular, she is said to be the back door that Lee Ho-jung showed her perfect visuals in the pictorial, and showed her various poses and facial expressions to the sound of her shutter.

 

Lee Ho-jung's pictorial and interview can be found in the October issue of <Dazed> and through her homepage, Instagram, Twitter, and other official social network channels.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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