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오징어 게임’ 글로벌 돌풍 주역..전작까지 뜨거운 인기 ‘눈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9/27 [15:46]

▲ 이정재, ‘오징어 게임’ 글로벌 돌풍 주역 <사진출처=각 작품 포스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오징어 게임’ 이정재의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은 공개 이후 국내는 물론 한국 드라마 최초로 넷플릭스 전세계 TV프로그램 부문 1위를 비롯해 미국, 독일, 대만, 멕시코, 브라질, 사우디 아라비아, 스페인, 스웨덴, 일본, 터키, 호주 등 66개 국가 넷플릭스 TV프로그램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주연을 맡은 배우 이정재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앞서 ‘오징어 게임’은 공개 전부터 이정재의 출연 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이정재는 극 중 삶의 벼랑 끝에서 목숨 건 서바이벌에 참가하게 된 성기훈 역으로 활약했다. 전작에서 보였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완벽하게 다른 인물을 실감나게 그려내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도 이정재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극중 이정재가 착용한 ‘456번’ 티셔츠가 해외 온라인 경매 사이트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이정재의 다채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전작에 대한 해외 팬들의 ‘다시보기 열풍’도 이어지고 있는 것. 

 

국내에서도 ‘오징어 게임’과 이정재에 대한 높은 관심에 따라 이정재의 전작을 다시 볼 수 있는 편성이 진행되고 있다. 

 

OCN에서는 지난 24일 영화 ‘관상’, 오는 28일 ‘신과 함께-죄와 벌’,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9일 ‘신세계’ 등 이정재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들을 편성했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변화무쌍한 연기를 선보인 이정재의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정재를 비롯해 박해수, 정호연 등이 출연한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quid Game' Lee Jung-jae's craze continues.

 

The Netflix series 'Squid Game', which was released on the 17th, is the first Korean and Korean drama since its release. In 66 countries, including Australia, it took the first place in the Netflix TV program category, creating a sensation.

 

Global fans' interest in Lee Jung-jae, who plays the lead role, is growing. Earlier, even before the release of ‘Squid Game’, Lee Jung-jae’s appearance alone drew attention.

 

In the drama, Lee Jung-jae played an active role as Sung Ki-hoon, who took part in a life-threatening survival at the brink of life. He has been praised for succeeding in transforming his acting by realistically portraying a character that is completely different from the charismatic figure he had seen in his previous work.

 

Accordingly, domestic and overseas fans are showing high interest in Lee Jung-jae. The 'No. 456' T-shirt worn by Lee Jung-jae in the play is popularly sold on overseas online auction sites, and the 'review craze' of overseas fans for the previous work where you can see Lee Jung-jae's colorful appearance is continuing.

 

In Korea, due to the high interest in 'Squid Game' and Lee Jung-jae, a re-watching of Lee Jung-jae's previous works is underway.

 

OCN has compiled works that are considered as Lee Jung-jae's 'representative works', such as the movie 'Contemplation' on the 24th, 'Along with God-Crime and Punishment' on the 28th, 'Save Me from Evil' on the 29th, and 'The New World' on the 29th. It is expected to be an opportunity to meet again Lee Jung-jae, who showed a changeable performance through a new character in each work.

 

On the other hand, 'Squid Game', starring Lee Jung-jae, Park Hae-soo, and Jeong Ho-yeon, is a story about people who risk their lives to become the ultimate winner in a mysterious survival game with a prize of 45.6 billion won. am.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