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두 결혼, 10월 9일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웨딩화보 공개 ‘시선집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9/24 [10:36]

▲ 이연두 결혼, 10월 9일 비연예인과 백년가약 <사진출처=해피메리드컴퍼니>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연두가 ‘10월의 신부’가 된다. 

 

24일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연두가 오는 10월 9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화보 속 이연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청순하면서도 싱그러운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이연두의 예비신랑은 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처음 만나 1년여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이연두는 배우 이연두가 아닌 사람 이연두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 예비 신랑의 배려에 감동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고등학생 시절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연두는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 '신데렐라맨', '살맛납니다', '내 딸, 금사월', '우아한 친구들'부터 영화 '쇠파리', '강남1970', 그리고 연극 '쩨쩨한 로맨스', '불효자는 웁니다'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활약했다. 최신작은 카카오TV 웹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Lee Yeon-doo becomes 'October's Bride'.

 

On the 24th, Yon-Doo's agency, Yon-Doo's agency, released a wedding picture saying, "Lee Yeon-Doo will hold a wedding ceremony in Seoul on the afternoon of the 9th."

 

In the released wedding pictorial, Lee Yeon-doo is wearing a pure white wedding dress, boasting an innocent yet refreshing figure, attracting attention.

 

On the other hand, Lee Yeon-doo's prospective groom is a non-celebrity one year older than him. The two met through an acquaintance for the first time, and after dating for about a year, they became a couple.

 

Lee Yeon-doo revealed that she decided to get married because she was moved by the consideration of the prospective groom who looked after Lee Yeon-doo, who is not Lee Yeon-doo.

 

Meanwhile, Lee Yeon-doo, who made her debut in the entertainment industry as a model while in high school, started her career in the dramas 'The Golden Age of My Life', 'Cinderella Man', 'I'm Tasty', 'My Daughter, Geum Sa-wol', and 'Elegant Friends' to the movies 'Snowfly' and 'Gangnam'. 1970', and plays such as 'Bad Romance' and 'The Disloyal Cry', regardless of genre. His latest work is the Kakao TV web drama 'Crazy X in this District'.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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