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민영, 코로나19 음성 판정 “선제적 대응 차원”[공식]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7 [17:04]

▲ 브레이브걸스 민영 <사진출처=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민영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음성 판정을 받았다.

 

17일 브레이브걸스의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어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민영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며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영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지난 16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다음은 민영 코로나19 음성 판전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어제(9/16)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브레이브걸스 멤버 민영이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많은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Group Brave Girls member Minyoung tested negative for COVID-19.

 

On the 17th, Brave Girls' agency, Brave Entertainment, said, "As a preemptive response yesterday, the result of the Corona 19 test conducted by Minyoung was negative."

 

He added, “I am very sorry for causing concern to many people.

 

On the other hand, Minyoung preemptively conducted a COVID-19 test on the 16th because the movement line overlapped with a confirmed COVID-19 patient.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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