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6IX 법적대응, “악성 루머 심각한 수준..선처·합의 없다”[공식]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7/23 [17:27]

▲ AB6IX 법적대응 <사진출처=브랜뉴뮤직>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AB6IX(에이비식스 / 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가 악플러에 대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AB6IX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23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AB6IX 멤버들을 향한 악성 루머 및 비방 게시물 등이 심각한 수준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확인된 게시물들 뿐 아니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악성 게시물을 작성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들에 대한 강력한 법적대응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또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인격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악의적 행위들에 대해 선처와 합의 없는 강력한 법적대응을 진행할 것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히는 바이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Group AB6IX (AB6IX / Jeon Woong, Kim Dong-hyun, Park Woo-jin, Lee Dae-hwi) foreshadowed legal action against malicious commenters.

 

On the 23rd, AB6IX's agency, Brand New Music, said on the official SNS, "We have recently confirmed that malicious rumors and slanderous posts about AB6IX members online are serious.

 

He continued, “We plan to take strong legal action against those who wrote malicious posts and spread false information through continuous monitoring, as well as the posts that have been confirmed so far.”

 

"We would like to make it clear once again that we will continue to work harder to protect the artist's personality, and will proceed with strong legal action without leniency and agreement against all malicious acts that damage the artist's honor and personality."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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