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화보, “‘놀면 뭐하니’ 이후 제2의 전성기? 돈보다 명예 중요한 사람”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7/21 [12:58]

▲ 이석훈 화보 <사진출처=하퍼스 바자 코리아>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이석훈이 다시 한번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석훈은 21일 공개된 하퍼스 바자 코리아 8월호 화보에서 익숙한 안경을 벗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내며 '유죄 인간'다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또한 따스함이 느껴지는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이석훈은 소파에 기대 앉아 허공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으로 극과 극의 매력을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석훈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출연 이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것에 대해 "주변 사람들이 이 타이밍에 노를 젓지 않고 뭐하냐고 혼낼 정도다. 돈이 중요했다면 들어오는 일은 다 했을 거다. 그런데 저는 명예가 더 중요한 사람이다. 하던 걸 더 잘하는 게 중요하다. 가수로서, 인간으로서 이렇게 한 챕터씩 천천히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이게 더 자연스럽지 않은가"라고 반문했다.

 

최근 막을 올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할을 맡은 그는 "군인 출신 인물이다. 원래의 딱딱한 이미지보다는 좀 더 저답게 가려고 한다. 제가 연기하는 거니까 제 생김새나 말투와 너무 어긋난 설정으로 가면 관객에게 그게 더 어색할 것 같더라. 최대한 유연하게 접근하려고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석훈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8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이석훈은 최근 SG워너비로 신곡 '넌 좋은 사람'을 발매했을 뿐만 아니라 MBC 표준FM '원더풀 라디오 이석훈입니다' 라디오 DJ,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출연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inger Lee Seok-hoon once again captured the hearts of women.

 

In the Harper's Bazaar Korea August issue pictorial released on the 21st, Lee Seok-hoon took off his familiar glasses and revealed a solid body line, exuding the charm of a 'guilty man' to the fullest.

 

In addition, Lee Seok-hoon, who caught the eyes of the viewers with a warm smile, showed admiration by showing the charm of poles and poles as he leaned on the sofa and looked into the air.

 

In the interview that followed after the photo shoot, Lee Seok-hoon appeared on the MBC entertainment program 'What do you do when you play?' Regarding the second heyday since appearing, "People around me scold me for what I do without rowing at this time. If money was important, I would have done everything that came in. But I am a person who is more important to honor. As a singer and as a human being, I think it's right to go slowly one chapter at a time. Isn't this more natural?"

 

He, who played the role of Count Axel von Fersen in the recently opened musical 'Marie Antoinette', said, "I am a soldier. I thought it would be more awkward for me. I try to approach it as flexibly as possible.”

 

Lee Seok-hoon's pictorial and interview can be found in the August issue of Harper's Bazaar.

 

Meanwhile, Lee Seok-hoon recently released a new song 'You're a good person' with SG Wannabe, and is active in various fields, such as a radio DJ on MBC standard FM 'Wonderful Radio Lee Seok-hoon', and appearance in the musical 'Marie Antoinett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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