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에게 보내는 쓴소리 '억강부약(抑强扶弱)과 양인합살(羊刃合殺)' 고난도 난제

초야의 고수들을 널리 구하고 인재들을 골라 빅 텐트를 만들기를...

이래권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1/07/16 [10:22]

▲ 이래권 작가. ©브레이크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억강부약(抑强扶弱)을 통한 대동세상(大同世上)을 통한 사람 사는 세상을 열겠다는 고민은 왕조시대 성군도 무수히 실패했고, 유럽에서는 오히려 노동자 농민이 사회질서 변화를 요구하는 혼강항약(混强抗弱)의 폐단이 그치지 않고 있다.

 

강한 자를 억누르는 데는 한비자의 강법으로 처벌을 주장했는데 이는 다수 무학 무능의 노예적 신분제도에서 군주론 제왕학의 통치론으로 활용되어 무고하고 힘없는 백성들을 더 다치게 한 기원전 학설이다. 더 나아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백성을 중요하게 보지 않고 무수히 위법자들을 참수하고 수탈하여 금수와 같은 삶을 강요하여 이는 곧 제국주의 전제국가의 모태가 되었다.

 

그러면 국회의원 한번 지내지 못한 마이너리거의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돌풍이 약간 희망적인 지지도 등락을 거듭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억강부약 대동세상(抑强扶弱 大同世上)이 보수 좌파에겐 종북 공산주의로 매도되는데 시원한 해석을 내놓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곧 보수의 응집 중도의 혼란으로 내년 대선이 근소한 차이로 권력의 향배를 보수 진보가 잡는다고 그 누구도 주장할 수 없는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

 

억강((抑强)은 수출기업과 국격을 상승시키고 있는 문화 컨텐츠 수출 산업 등에는 적용키 어렵다. 오히려 국가에서 설비투자나 노동자 임금 인상에 따른 어드벤티지로 법인세를 차등 감면책으로 부추겨야 한다. 또한 상속세도 대폭 손을 보아야 하는데, 적대적 외국기업의 M&A에 쌍용이나 GM대우가 먹튀 세력으로 인해 상속세나 증여세로 인하여 대기업 자제들은 거의 다 전과자의 길을 걸어왔다. 초일류기업으로 국가에 막대한 세금을 내고도 3세 리더인 이재용은 감옥에 있다. 물론 탈세와 이재용을 협박하고 국가정보원 특활비까지 유려하게 강취한 이명박 박근혜는 통치자로서 근본자세와 조세법 권력의 사유화로 3인이 각기 다른 이유로 감방에 있다. 국가 미래를 위해선 이재용이 먼저 사면되고 박근혜 이명박은 피장파장이나 박근혜의 죄가 더 중하니 이명박이 다음으로 나오고 박근혜는 어깨와 허리가 다 감옥에서 나을 수 있도록 특헤 3평짜리 방에서 요가 하며 사면을 기다리면 된다. 

 

위법자에겐 은팔찌와 수갑으로 누르고, 고액 탈세자나 역외 탈세범을 잡아내면 십조 원 이상이 걷혀 반값 대학등록금이 가능하다. 취업준비생에게 학원비를 충분히 지급하거나 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한 국가적 교육센터를 별만큼 지어 늙은 부모의 시름을 덜고 자신도 국가에 대한 긍정적 충성심과 자부심을 느끼게 되어 국민통합에 대단한 효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국가의 백년대계의 시발점이 되기에 충분하다. 

 

이것이 계급화 집단화 세력화 되어 걸핏하면 8천 연봉이 적다고 최저임금을 인상을 내세워 자신들의 성과급 지급투쟁으로 전환하는 노동귀족의 상투적 수법이다. 이런 자들에겐 망루를 헐고 회사도 강경하게 쇠줄로 걸어 잠그고 무노동 무임금(無勞動 無賃金)으로 맞서도록 여야가 합의해야 하는데 선거판 표를 계산하느라 혼란스럽게 만든 게 사실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박정희-전두환-노태우-이명박-박근혜의 권력 사유화와 국민의 학살 폭압의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이젠 줄 없는 친(親) 문재인 눈치로 이현령비현령 하다가 다시 강공으로 돌아선 것은 참으로 다행한 선거전략이다. 이런 보수 전과자 투옥 세력 보수집단의 지지도를 창조와 뉴딜 혁신을 연일 강조하는 진보가 왜 추월하지 못하는가를 가슴에 칼을 긋는 결심으로 진영 내부의 쇄신책을 내놔야 한다.

 

도라지 더덕 백 년 묵는다고 산삼이 되지 않는다. 현 정권에서 불거진 조국 사태 총선참패 부동산값 폭등의 지휘자들을 집중적으로 따져야 한다. 흘러간 물은 물레방아를 돌리지 못한다. 안희정–오거돈-박원순 자살-양향자 조카 성폭행범은 단호히 단죄해야 한다. 개인을 쳐서 역사를 살리는 게 더 중요하고 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킬 사안이다. 이 세력들에게 빌붙어 살아온 인사들을 멀리해야 한다. 그래야 호남 정권이 아닌 진정한 진보 중도의 대동세상(大同世上)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윤석열 최재형 김동연 등 대통령이 임명한 자들이 등을 돌렸다. 청와대 검경을 통한 압박이 있었단 얘기다. 아노미 카오스에 빠진 그들이 원래는 진보의 정직한 임무를 수행해왔으나 중간에 보이지 않는 권력층으로부터 슈킹을 당하여 등을 돌리고, 심지에 적진에 뛰어들어 배신의 칼날을 들었다. 그들은 말한다. 법대로 임무를 수행할 수 없었다고. 따라서 이재명은 작은 정부 권력분할을 통해 그들이 일하는 것에 대한 무한 자긍심과 책임감을 함께 추궁하는 억강(抑强)정책 대안을 경선 와중에 내놔야 한다.

 

여당에서 금기시하는 탈(脫) 원전과 불량 일자리 문제에 대해서도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야 한다. 친 문재인의 표를 잃을까 전전긍긍하기보다는 잘한 것은 잘한 대로 못 한 정책은 과감히 지적하고 당선 후 바꾸겠다는 방안을 제시를 해야 한다. 이것이 억강(抑强)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 정권 자본가 탈세범 등은 미국처럼 등 뒤로 팔을 꺾어 공권력의 억강(抑强) 의 위력을 보여야 한다.

 

다음은 부약(扶弱)이다. 코로나로 올해 농어촌은 초토화되었다. 7만 원하던 일당이 18만원으로 뛰어 배 사과 등은 솎지 못하고 종이를 쌓지 못하여 과수원은 전멸이다. 감자 배추는 수확을 못 해 트랙터로 갈아엎기 직전이다. 수확이 곧 적자다. 농민이 원하는 일당 수준은 8만~10만 원이다. 나머지 8만원은 정부에서 농어업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지원하는 것도 고려해보아야 한다. 200만 외국인 노동자가 코로나로 입국을 못 하는 까닭이다.

 

알량한 알바 기간제 시급제로는 연명은 할지언정 미래는 암흑뿐이다. 미국의 뉴딜정책처럼 대규모 아파트나 토목공사 SOC, 원전건설 등 수십만이 장기적 안정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국토 대개발 사업을 이재명은 주장해야 한다. 시간 쪼개기 알바로 버티는 자영업자들에 비해 임대료 인하에 인색한 건물주들에게 대대적인 세무조사를 해서 그간 탈세액을 소급하여 추징하고 대규모 국가사업에 투자하는 지혜를 짜야 한다. 이태리 지하경제가 30%다. 우리나라는 20% 정도는 된다고 본다. 세무공무원을 늘리고 다른 공무원을 줄여서라도 지하경제 탈세범을 잡아내어 약자를 살리는 부약(扶弱)을 공약의 구체성으로 내세워야 한다.

 

다음은 강도적 외세에 대한 양인합살(羊刃合殺)에 관한 설명이다. 양인이란 괴강(魁剛) 또는 잔인무도한 약소국 침략자를 뜻한다. 즉 우리의 외교환경이다. 중국에게 수천년 간 조공을 바치며 세자책봉까지 받고 혼인정책으로 왕통의 혈맥을 끊으려 했던 중국은 이제 경제적 동반자요 적대적으로 변할 수 없는 역내 경제적 우호 군사적 적대세력으로서 난감한 위치에 있다. 

 

일본 또한 조선의 명성황후를 참살하고 일본 기생 같은 여성과 결혼시켜 조선의 왕통을 끊고 36년 동안 우리를 괴롭히다 미군의 원자탄 두 방을 맞고 항복했지만, 다시 독도를 억지로 자국 영토임을 내세우며 이번 올림픽에 차나 한잔하자며 문재인  대통령을 신랑 들러리로 삼으려는 얄팍한 술수를 쓰고 있다.

 

양인(羊刃)이란, 일종의 잔인무도한 침략자요 건달인데 흉포하기가 그지없어 중일은 역사적으로 죄 없는 우리 백성을 무던히도 참살해댔다. 이들이 물러갈 때는 조선의 특산품 군량미 무기 여인 노비까지 끌고 가 개처럼 부려먹으면서, 왕비나 왕세자 대군들을 인질로 삼아 조선 국정을 농락해왔다. 그래서 나라가 쇠하면 부자나 학자는 사대의 적국에 붙고 피해자는 항시 여인 노약자 백성들이었다.

 

미국은 중국의 앞마당에 미사일과 레이더를 배치하여 유사시 핵미사일을 먼저 쏘겠다는 것이요, 중국은 아무리 미원도 북한의 핵무기를 인정하며 은근히 그 수량을 늘리기 위한 생산시간을 벌어주고 있다. 일본은 첨단 반도체 재료를 수출규제하고 언제라도 독도까지 해군과 공군을 분쟁지역화 해 일계천손의 천황의 신민으로서 우리를 설설 기는 하등국가 국민으로 삼으로려 강도적 행위의 부하를 높이고 있다.

 

양인합살(羊刃合殺)이란, 이런 날강도들을 다스리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예속 종속적 관계로 눈치나 보며 끌려다니며 주머니 털어가도록 바보처럼 가만히 당하는 것이 하책으로서 목숨만은 건질 수 있다. 둘째는 미중일 강국들을 경쟁시켜 그들이 경제적 군사적으로 한국에 원조나 동맹으로서 돕도록 경쟁시켜 어부지리를 장기적으로 취하는 길이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중국과 미국이 합의하여 경제적 제재를 풀도록 외교의 방향을 잡아가는 것인 상책이다. 한번 붙어? 북한 핵미사일에 일주일이면 한반도는 불모지가 된다. 무식하고 대책 없는 인간들이 주장하는 논리다.

 

마지막 상책은 살인상생(殺印相生) 책인데 반기문이나 한덕수 김창준 같은 지미파(知美派)들을 국사(國師)로 모셔서 미국 지한파를 일단 늘리고, 한국 최고의 지중파 인재들을 중용하여 시진핑 왕이라인과 항시라도 통하는 인재를 발굴해내는 결단이 필요하다. 줄 서다 굴비 되지 말고 초야의 고수들을 이재명은 그들을 책사로 삼아 밤낮으로 연구토록 하고 영원한 신뢰 우호 인맥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이 문구는 날강도들의 양심에 호소하여 회개하고 긍휼지심 연대의식을 갖도록 하는 고도의 미팅과 대화망(對話網) 구축에 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외교에 있어서 낙선거사들을 앉힐 것이 아니라 초야의 고수들을 널리 구하고 인재들을 골라 빅 텐트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지적한다.

 

*필자/이래권

칼럼니스트. 작가.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The difficult challenge of 'Eokgang Buyak (抑强扶弱) and Yangin Hapsal (羊刃合殺)', a bitter voice sent to Gyeonggi Governor Lee Jae-myung

Let's hope that we can find many early night masters and select talented people to make a big tent...

- Columnist Lee Rae-gwon

 

Gyeonggi Province Governor Lee Jae-myung's concerns to open a world in which people can live through the great dong world through the antidote to the dynasty failed countless times during the dynasty. In Europe, workers and peasants demanded a change in social order. The evils of Honganghangyak (混强抗弱) do not stop.

 

In suppressing the strong, he insisted on punishment with the dictatorship of Han Bi-ja. This is a BC doctrine that was used as the rule of monarchism and monarchy in the slave status system of the majority uneducated and incompetent, causing more harm to innocent and powerless people. Furthermore, Machiavelli's monarchy did not regard the people as important, and he beheaded and plundered countless illegals and forced them to live a life like a ban, which soon became the birthplace of an imperial tyranny.

 

Then, what is the reason that the minor league governor Lee Jae-myung, who has never served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continues to fluctuate in slightly hopeful support? Daedongsang (抑强扶弱 大同世上) is being sold to the conservative left as pro-North Korean communism because it cannot come up with a cool interpretation. This is a chaos in the middle of the aggregation of conservatives, adding to the confusion that no one can claim that conservatives and progressives will seize power by a narrow margin in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It is difficult to apply the tyranny to export companies and the cultural contents export industry that is raising national prestige. Rather, the state should encourage corporate tax differential reductions and exemptions as an advantage through facility investment or worker wage increases. Also, inheritance tax In the M&A of hostile foreign companies, Ssangyong and GM Daewoo were preying on them, and due to inheritance tax or gift tax, almost all of the children of large corporations have walked the path of ex-convicts. The three leaders, Lee Jae-yong, are in prison, but of course,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who threatened tax evasion and Lee Jae-yong, and lavishly robbed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are in prison for different reasons due to their fundamental stance as a ruler and the privatization of tax law power. Lee Jae-yong is pardoned first, and Park Geun-hye Lee Myung-bak has a longer wavelength and Park Geun-hye's crimes are more serious, so Lee Myung-bak comes next, and Park Geun-hye can do yoga in a special 3 pyeong room and wait for the pardon so that both her shoulders and waist can recover from prison.

 

If the offenders are pressed with silver bracelets and handcuffs, and if they catch high-paying tax evaders or offshore tax evaders, more than 10 trillion won can be removed, enabling half-price college tuition. One hundred years of a nation that can have a great effect on national unity by providing sufficient tuition for job seekers or building a national education center for obtaining national qualifications to relieve the worries of elderly parents and to feel positive loyalty and pride for the country. It's enough to be the starting point of the great world.

 

This is the clichéd method of the labor aristocrats, who, as classification, collectivization, and power have become more powerful, often turning to their own struggle to pay the performance pay by raising the minimum wage because the annual salary is less than 8,000. It is true that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must agree to tear down the watchtower, firmly lock the company with an iron wire, and fight against these people with no work, no pay, but it is true that the calculation of votes for the election made it confusing.

 

Gyeonggi-do Governor Lee Jae-myung, based on the historical facts of the privatization of power of Park Jeong-hee, Chun Doo-hwan, Roh Tae-woo,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and the massacre and tyranny of the people, it is a very fortunate election strategy that Gyeonggi-do Governor Lee Hyeon-ryeong and Lee Hyeon-ryeong-bi-hyeon turned back to strong power. to be. We must come up with a reform plan within the camp with a determination to cut a sword in the chest as to why the progressives, which emphasize creation and New Deal innovation, cannot overtake the support of the conservative group of these conservative ex-convicts.

 

If you stay for 100 years of bellflower deodeok, it will not turn into wild ginseng. It is necessary to focus on the leaders of the country's disastrous general election and the real estate price surge under the current administration. Running water cannot turn the water wheel. Ahn Hee-jeong - Oh Keo-don - Park Won-soon Suicide - The rapist's nephew must be firmly condemned. It is more important to save history by hitting individuals, and it is a matter that will cause a sensation in the election. We need to stay away from those who have been living by these forces. Only then will a real progressive, middle-class Daedong world, not the Honam regime, be opened.

 

Those appointed by the president, including Yoon Seok-yeol, Choi Jae-hyung, and Kim Dong-yeon, turned their backs. It means that there was pressure through the Blue House prosecutor's office. Falling into anomie chaos, they had originally performed the honest mission of progress, but they turned their backs on being bullied by an invisible powerhouse in the middle, and plunged into the enemy's wick and picked up the blade of betrayal. they say He said he couldn't perform his duties according to the law. Therefore, Jae-myung Lee should come up with an alternative policy of coercion in the midst of the election that investigates the infinite pride and responsibility for their work through a small government division of power.

A new paradigm must be presented for the issue of denuclearization and poor jobs, which are taboo by the ruling party. Rather than worrying about losing the pro-Moon Jae-in vote, we should boldly point out policies that did not do what we did well and suggest a plan to change it after being elected. This should be the basis of repression (抑强). Government capitalists, tax evaders, etc., should show the power of public power's coercion by bending their arms behind their backs, just like the United States.

 

Next is Buyak (扶弱). This year, rural areas have been devastated by the corona virus. The crew from 70,000 won jumped to 180,000 won, and the orchard was wiped out because they couldn't thin out pears, apples, etc. Potatoes and cabbage are not harvested and are on the verge of being plowed by a tractor. The harvest will soon be in deficit. The daily level that farmers want is between 80,000 and 100,000 won. The remaining 80,000 won should be considered by the government to support those engaged in agriculture and fisheries. This is because 2 million foreign workers are unable to enter the country due to the corona virus.

 

Even though the short-term part-time job, the hourly wage system, can sustain life, the future is only dark. Like the New Deal in the United States, large-scale apartment or civil engineering SOC

 

Jae-myung Lee should advocate for large-scale national development projects, such as nuclear power plant construction, where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 can work with long-term stability. Breaking up Time Compared to self-employed people who work part-time, building owners who are more stingy about rent cuts need to conduct a large-scale tax investigation, collect retroactively the amount of tax evasion they have made, and plan their wisdom to invest in large-scale national projects. Italy's underground economy is 30%. In Korea, it is considered to be around 20%. Even by increasing the number of tax officials and reducing the number of other public officials, the promise to catch tax evaders in the underground economy and save the underprivileged should be put forward as a concrete promise.

 

The following is an explanation of the killing of two people against robbery foreign powers (羊刃合殺). Yangin refers to Goegang (魁剛) or a cruel and ruthless invader of a small country. That is our diplomatic environment. China, which has been paying tribute to China for thousands of years, receiving the crown prince's crown, and trying to sever the line of blood through marriage policy, is now in a difficult position as an economically friendly and military hostile force in the region that cannot be changed as an economic partner and hostile.

 

Japan also killed Empress Myeongseong of Joseon, married a woman like a Japanese gisaeng, cut off the throne of Joseon, tortured us for 36 years, and surrendered after being hit with two atomic bombs by the US military. He is using a shallow tactic to make President Moon Jae-in his bridesmaid.

 

Yang-in (羊刃) is a kind of cruel aggressor and rogue, but it is not so ferocious that China and Japan have historically brutally slaughtered our innocent people. When they retreated, they took a slave woman, a woman with military and ryangmi weapons, a special product of Joseon, and treated her like a dog, taking the queen or the crown prince hostage and making fun of Joseon's state affairs. So, when the country is in decline, the rich and scholars will become enemies of four generations, and the victims are always women, the elderly and the weak.

 

The United States is planning to launch nuclear missiles first in case of emergency by deploying missiles and radars in China's front yard, and China recognizes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no matter how much the US Won, and secretly buys production time to increase the number of nuclear weapons. Japan is increasing the burden of robbery by restricting the export of high-tech semiconductor materials and making the navy and air force a disputed area at any time even to Dokdo, to make us citizens of a lower-class nation that seeks to establish us as subjects of the Emperor of Ilgye Cheonson.

 

Yanginhapsal (羊刃合殺), there are two ways to control these day robbers. First, it is a subordinate relationship, so you can save your life by being quiet like an idiot to be dragged around and robbed of your pockets. Second, there is a long-term way to take advantage of the fishermanship by competing with the powers of the United States, China, and Japan to help them economically and militarily to help Korea as aid or allies. The best way is to steer diplomacy so that China and the United States agree to lift economic sanctions. stuck once? A week after North Korea's nuclear missile launch, the Korean Peninsula will become barren. This is the logic of ignorant and ignorant people.

 

The last best strategy is a book called Murder Coexistence (殺印相生), which increases the number of the American cold wave by enlisting Jimi factions such as Ban Ki-moon and Han Deok-su and Kim Chang-joon as national histors, and by using the best Chinese talents in Korea to always work with Xi Jinping Wang Yi Line and always. It is necessary to make a decision to discover talented people who can do it. It is important not to be swayed in the line, but to use the early-night masters as their guides to study day and night, and to have a system of eternal trust and friendship. This phrase is about building a high-level meeting and dialogue network that appeals to the consciences of the robbers to repent and have a sense of compassion and solidarity. Gyeonggi-do Governor Lee Jae-myung points out that in diplomacy, instead of sitting down the unsuccessful candidates, we should broadly recruit early-night experts and select talented people to build a big tent.

 

*Writer/Lee Rae-gwon

columnist.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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