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장배 국제서핑대회 19일 송정해수욕장서 개막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6/18 [22:53]

▲ 2021부산시장배 국제서핑대회 포스터 (C)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2021 부산시장배 국제서핑대회가 19~ 20일 송정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부산국제서핑대회는 남녀 6개 부문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반부(롱보드, 숏보드, SUP레이스), 입문부, 유소년부, 부산 KOREA OPEN 등 6개 종목이 펼쳐진다.

 

일반부와 입문부는 남.여로 나눠서 진행하며, 유소년부는 남.여 통합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각 종목별 1위~3위는 시상을 통해 트로피와 부상 등이 수여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비치코밍(해변청소)을 통하여 환경정화 활동도 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부산 KOREA OPEN 종목을 신설하여 국제서핑협회(ISA)규칙에 따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하게 되는데, 국가대표 선발 점수를 부여한다.

 

부산국제서핑대회는 2019년 대회부터 해운대에서 송정으로 장소를 옮겨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송정해수욕장은 남해와 동해가 만나는 지점으로 수심이 완만하고 연중 수온이 따뜻하며 파도와 바람세기가 서핑에 적합하여 사계절 내내 전국 서핑 마니아들이 찾는 천혜의 서핑의 명소이다. 서핑대회는 2021 도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됐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Busan Mayor's Boat International Surfing Competition will be held on the 19th at Songjeong Beach, Busan.

 

The international surfing competition, which will be held until the 20th with about 400 participants in 6 men's and women's divisions, will feature 6 sports including general division (long board, short board, SUP race), beginner group, youth group, and Busan KOREA OPEN.

 

The general division and the introductory division are divided into male and female divisions, and the youth division conducts the game as an integrated male and female division. 1st to 3rd place in each event will be awarded trophies and prizes.

 

In addition, as a side event, we plan to carry out environmental cleanup activities through beach coaming (beach cleaning).

 

In this competition, the Busan KOREA OPEN event was newly established and conducted in a tournament format according to the rules of the International Surfing Association (ISA), and the national team selection score is given.

 

The International Surfing Competition has been held since the 2019 competition by moving from Haeundae to Songjeong.

 

Songjeong Beach is the point where the South Sea and the East Sea meet. The water depth is gentle, the water temperature is warm year-round, and the waves and wind strength are suitable for surfing. The surfing competition was first adopted as an official event for the 2021 Tokyo Olympics.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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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형 2021/06/20 [16:18] 수정 | 삭제
  • 역시 서핑의 도시 부산이네요~ 시국이 시국인만큼 더욱더 코로나 방역에 철저하게 대비하여 서핑대회가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서퍼분들 즐겁게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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