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용산동분회, 십시일반 이웃사랑 실천

김병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6/11 [07:29]

 

▲ 한국자총용산동분회 이웃사랑 실천 (C)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한국자유총연맹용산동분회(분회장 김성순)가 11일 나라를 위해 희생한 독거노인을 돕고자 충주사랑상품권 60만원을 용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조수정)에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은 용산동 직능단체의 릴레이 사업인 ‘십시일반 나눔 잇기 사업’의 일환으로, 용산동주민자치위원회, 용산동통장협의회에 이어 자유총연맹용산동분회가 세 번째 주자로 참여하게 됐다.

 

전달된 상품권은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 4곳에 각각 15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김성순 분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상품권이 어르신의 어려움에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본받아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용산동 가족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정 용산동장은 “코로나의 장기화로 일상의 어려음을 겪고 있는 독거 어르신의 외로운 삶을 응원해 준 자유총연맹 여러분의 온정이 용산동에 큰 힘이 되었다”며 “자유총연맹이 전해준 온기가 용산동 전체에 퍼질 수 있도록 우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총연맹용산동분회는 매년 용산동 청결 활동, 도로변 제초작업 등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이웃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살기 좋은 꿈자람골 용산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ongsan East Branch of the Korea Freedom Federation, practice love for neighbors at 10 o'clock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ung-joo = The Yongsan dong branch of the Korea Freedom Federation (Chairman Kim Seong-sun) delivered a Chungju Love Gift Certificate of 600,000 won to the Yongsa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hairman Jo Su-jeong) to help the elderly living alone who sacrificed for the country on the 11th.

 

The donation was delivered on this day as a part of the ‘Ten O’clock Sharing Project’, a relay project of a functional group in Yongsan-dong, and the Yongsan-dong Branch of the Freedom Federation participated as the third runner after the Yongsan-dong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and the Yongsan-dong Bank Accounts Council.

 

The gift vouchers will be donated to each of the four elderly households living alone in the region by KRW 150,000.

 

Kim Seong-soon, president of the branch, said, “I hope that gift certificates containing the hearts of members will help the difficulties of the elderly.” “I will continue to imitate the elderly and strive for the happiness of the families of Yongsan-dong with the spirit of love and service.”

 

Yongsan-dong Mayor Jo Su-jeong said, "The warmth of the Freedom Federation for your support of the lonely lives of senior citizens living alone who are experiencing difficulties in daily life due to the prolonged corona has been a great strength to Yongsan-dong. We will do our best to make it happen.”

 

On the other hand, the Yongsan Dong Branch of the Freedom Federation provides a pleasant environment to the residents through annual cleaning activities in Yongsan-dong and weeding work on the roadside, and continues various sharing activities with neighbors, taking the lead in 'making Yongsan-dong, a comfortable dream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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