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독리운동가 폄훼한 윤서인에게 2차 위자료 2억 1,400만원 청구소송

독립운동을 폄훼하고 독립운동가들을 모욕하는 극우 유튜버, 뉴라이트 세력 등 응징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1:59]

광복회(회장 김원웅)는 오는 4일 11일 제102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일을 계기로 왕산 허위 선생 손자 허경성 유족을 비롯하여 독립유공자 후손 213명이 오는 9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독립유공자를 모욕하고 명예를 훼손한 윤서인에 대한 2차 위자료 소송은 물론 조만간 윤서인에 대한 형사고소도 제기할 계획이다. 

 

김원웅 광복회장은 “이번 소송은 지난 3.1절 계기로 시작한 1차 위자료 소송의 연장선이며, 앞으로 광복절과 경술국치일, 순국선열의 날 등 계기 행사에 맞춰 지속시켜 나감으로써 윤서인을 본보기로 응징함으로써 독립운동을 폄훼하고 독립운동가들을 모욕하는 극우 유튜버, 뉴라이트 세력 등이 우리 사회에서 발호하지 못하도록 막는데 혼신을 다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2차로 진행된 이번 광복회원의 윤서인 위자료 소송 청구액은 2억 1,400만원(소송참여자 214명, 1명당 청구금액 100만원씩)이다. 이로써 독립유공자 명예 훼손에 대한 윤서인 위자료 청구액은 지난 2월 25일 1차 위자료 소송 청구액 2억 4,900만원(소송참여자 249명, 1명당 청구금액 100만원씩)을 합하여 모두 4억 6,300만원이 되었다.

 

김원웅 광복회장은 “이번 소송은 지난 3.1절 계기로 시작한 1차 위자료 소송의 연장선이며, 앞으로 광복절과 경술국치일, 순국선열의 날 등 계기 행사에 맞춰 지속시켜 나감으로써 윤서인을 본보기로 응징함으로써 독립운동을 폄훼하고 독립운동가들을 모욕하는 극우 유튜버, 뉴라이트 세력 등이 우리 사회에서 발호하지 못하도록 막는데 혼신을 다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Heritage of Korean Independence filed a second alimony lawsuit against Seo-in Yoon for a claim of KRW 210 million

Punishment such as far-right YouTubers and New Light forces that defame the independence movement and insult the independence activists

 

On the occasion of the establishment of the Korean Provisional Government on the 11th of the 4th, 213 descendants of the independence merit, including the bereaved family of Huh Gyeong-seong, the grandson of Wangsan Hui teacher, insulted the independence merit at the Seoul Central District Court in Seocho-dong on the 9th. In addition to the second alimony lawsuit against Yoon Seo-in, who has defamed his reputation, it plans to file a criminal complaint against Yoon Seo-in sooner or later.

 

The second lawsuit for Liberation Member Yoon Seo-in's alimony lawsuit was 214 million won (214 participants in the litigation, 1 million won per person). As a result, the total amount of alimony claims for defamation of independence merit was 463 million won, including 249 million won in the first alimony lawsuit on February 25 (249 participants in the lawsuit, 1 million won per person).

 

The Heritage of Korean Independence Chairman Kim Won-woong said, “This lawsuit is an extension of the first alimony lawsuit that started with the occasion of Section 3.1, and by continuing it in accordance with the occasions such as Liberation Day, Gyeongsul National Assembly Day, and the Day of Independence of Korea, we punished the independence movement by punishing Seo-in Yoon as an example. "We will do our best to prevent the far-right YouTubers and Newrights who disproportionate and insult the independence activists from calling out in our society."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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