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연이은 논란..이현주 왕따·이나은 학폭 이어 진솔 행실 폭로글 등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4 [15:59]

▲ 에이프릴 이나은·진솔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에이프릴이 전 멤버 이현주 팀 내 왕따 논란, 이나은 학폭(학교폭력) 의혹으로 구설수에 오른 가운데, 진솔의 과거 행실 폭로글이 나왔다.

 

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이프릴 진솔 롤링페이퍼 당사자입니다’라는 제목으로 폭로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자신을 에이프릴 진솔의 동창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진솔이) 전 멤버 이현주에게 장난친 모습을 보고 저와 초등학교 동찰들에게 장난친 모습과 겹쳐 지나가 정말 놀랐다”며 “반 친구들에게 이러한 표정을 짓는 것은 물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위아래로 훑어보는 표정까지 너무 똑같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몇년 전 진솔의 이런한 과거 행실을 커뮤니티에 올린 적이 있지만, 고소할 거라고 하는 팬들의 모습을 보면서 대형 로펌을 끼고 있는 기업을 이기기는 쉽지 않아 섣불리 나서서는 안된다고 판다했다. 그렇지만 남을 놀리고, 무시하는 친구가 연예인이 된 모습을 보니 티비나 매체에서 볼때 기분이 좋지 않았다”며 “이번 사건이 터진 후 진솔은 과거와 달라진 점이 없다고 생각했고, 아무리 비즈니스로 만난 사이지만 한 팀의 같은 멤버를 무시하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진솔이 데뷔를 준비하던 중학교 1학년 시절에는 이미 이미지를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왔다”며 “여기서 더 버티고 있으면 나중에 남아있던 소수까지 등돌리게 될 것. 진심으로 이현주에게 용서를 구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의 왕따설이 제기됐고, 이와 관련해 에이프릴(April / 윤채경, 김채원, 이나은, 양예나, 레이첼, 이진솔)·이현주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당시 정황이나 상황 판단으로는 어느 누구를 가해자나 피해자로 나눌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DSP미디어 측은 에이프릴·이현주 왕따설과 함께 불거진 KARD(카드) 전소민 음해, 텀블러, 신발, 방송 전 욕설, 생활, 매니저 연애, 어머니 인사 관련 등 커뮤니티를 통해 불거진 각종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하지만 지난 3일 자신을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의 동생이라고 주장한 A씨의 추가 왕따 피해 폭로글이 올라왔다. 그는 이현주의 병원 진단서를 공개, 에이프릴·이현주 왕따 논란 관련해 DSP 측이 낸 공식입장을 반박했다. 이에 DSP미디어 측은 “일말의 대화조차 이어갈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현주 뿐만 아니라, 이현주의 가족 및 지인임을 주장하며 인터넷 커뮤니티에 글을 게재한 모든 이들에 대해 민-형사상의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왕따 논란과 함께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이프릴 이나은이 과거 고영욱을 언급하며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게시물과 학폭(학교폭력) 의혹 폭로글이 올라와 논란을 빚었다. 이에 DSP 측은 “고영욱 관련 발언은 합성이다. 과거에 합성이라고 밝힌 사진이 다시 확산되는 중”이라고 전했다. 

 

소속사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이나은은 왕따 논란, 학폭 의혹으로 인해 방송 편집, 광고 중단, 드라마 하차 요구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midst the bullying controversy within the team of former member Lee Hyun-joo and the suspicion of Lee Na-eun abusing (school violence), a statement revealing Jinsol's past behavior came out.

 

On the 3rd, a revelation article was posted on an online community titled'April Jinsol I'm a Rolling Paper Party', drawing attention.

 

The author who identified himself as an alumni of April Jinsol said, “I was really surprised to see the appearance of (Jinsol) playing with former member Lee Hyun-joo and playing with me and the elementary school students." "If you don't like it, the look you look up and down was too the same."

 

He added, “A few years ago, Jinsol's past behavior was posted to the community, but watching the fans saying he would sue, he said that it was not easy to beat a company with a large law firm, so he should not rush out. However, seeing that a friend who teased and ignores others became a celebrity, I was not in a good mood when I watched it on TV or the media. “After this incident, Jinsol thought that there was nothing different from the past. I was upset when I saw that I was ignoring the same member.”

 

She said, “In the first year of junior high school when Jinsol was preparing for her debut, she had already shown control of her image.” I hope she sincerely asks Lee Hyun-joo for forgiveness.”

 

On the other hand, the rumors of bullying Lee Hyun-joo, former member of April, were recently raised. It cannot be divided into perpetrators or victims.”

 

In addition, DSP Media explained about various rumors raised through the community, such as KARD (card) Jeon So-min, swear words before broadcasting, life, manager love, and mother's greetings, which arose along with the bullying rumors of April and Lee Hyun-ju.

 

However, on the 3rd, A's, who claimed to be the younger brother of former April member Lee Hyun-joo, has posted a report on the damage of additional bullying. He released the medical certificate of Lee Hyun-joo's hospital and refuted the official position made by DSP regarding the controversy over the bullying of April and Lee Hyun-joo. In response, DSP Media said, "It is a situation where even the end of the conversation cannot be continued." Said.

 

Along with the bullying controversy, a post on the online community on the 1st that April Naeun made inappropriate remarks by mentioning Ko Young-wook in the past, and a post that revealed the suspicion of school violence (school violence) raised controversy. Accordingly, DSP said, “The remarks related to Ko Young-wook are synthetic. Photos that were previously identified as composites are spreading again,” he said.

 

Despite the clarification of her agency, Lee Na-eun is having a hard time editing broadcasts, halting advertisements, and requesting to leave the drama due to her bullying controversy and suspicion of abusing.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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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1/03/05 [10:51] 수정 삭제  
  오타 좀 신경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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