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TP,‘비즈-크리에이터 스튜디오’ 4월 초 개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3/04 [13:53]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경북도, 경산시가 주최하고 (재)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비즈-크리에이터 스튜디오가 4월 초 정식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안전·방역 작업에 힘쓰고 있다.

 

▲ 비즈-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소독 사진 (C) 경북TP


4일 경북TP에 따르면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휴관 중이던 비즈-크리에이터 스튜디어를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코로나19의 재확산을 방지하고 이용자들의 불안함을 해소하고자 전문 업체를 선정해 스튜디오 내부 청소와 방역을 위한 내부 소독을 실시했으며 3월 첫째주 임시로 개관 하여 온·오프라인 방문객들에게 스튜디오 대여방법 및 교육과정에 대해 적극적인 안내에 임하고 있다.

 

특히 스튜디오 입장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며 발열 체크를 통해 유증상자의 입장을 사전에 차단하고,방문자 기록 등을 통해 이용자를 관리한다. 또한, 시민교육 진행 시 이용자 간 비말감염 방지를 위해아크릴 칸막이를 설치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운영시간 내에도 일 2회 이상 시설 정기 소독 및 환기를 하여 수시로 소독을 진행하여 방역 수칙을 준수할방침이다.

 

‘비즈-크리에이터 스튜디오’는 크리에이터 양상 사업과 연계하여 경산시와 경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우리 지역에 조성된 1인 미디어 콘텐츠 창작 실험 공간으로 조성됐다.

 

크로마키룸, 화이트룸, 편집실, 녹음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최신 촬영 장비도 구비했으며, 기초이론 교육에서부터 고급실습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경북도내 유명 크리에이터들에게 각광을 받았고 유튜브(보이소TV, 경북글로벌게임센터 등)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 결과물로 나왔다.

 

(재)경북테크노파크 하인성 원장은 “경북도내 기업들과 크리에이터 연계를 통한 기업 홍보 콘텐츠 활용 공간 조성으로 新산업 발굴을 통한 새로운 장으로 앞으로 기대가 되며 경북도민 모두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며 적극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즈-크리에이터 스튜디오는 경산시 행정복지센터 5층 위치하며 스튜디오 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비즈-크리에이터 스튜디오’ 홈페이지를통해 알 수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buk TP, “Biz-Creator Studio” opened in early April


【Break News, Gyeongsan,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eon Lee = The Biz-Creator Studio, hosted by Gyeongbuk Province and Gyeongsan City and supervised by Gyeongbuk Techno Park, is working hard on the final safety and quarantine work ahead of its official opening in early April.

 

According to the Gyeongbuk TP on the 4th, the Biz-Creator studio, which was closed due to the social distancing of Corona 19, was eased to 1.5 steps, so to prevent the re-proliferation of Corona 19 and to relieve users' anxiety, a specialized company was selected to clean the interior of the studio. Internal disinfection was carried out for quarantine and quarantine, and it was temporarily opened the first week of March to actively guide online and offline visitors about studio rental methods and training courses.

 

In particular, it is mandatory to wear a mask when entering the studio, block the entrance of the bequest box in advance through fever check, and manage users through visitor records. In addition, when conducting civic education, education will be conducted by installing acrylic partitions to prevent droplet infection between users.

 

In addition, the facility will regularly disinfect and ventilate the facility at least twice a day during the operating hours to carry out disinfection frequently to comply with the quarantine rules.

 

'Biz-Creator Studio' was created as a space for one-person media content creation experiment established in our region along with Gyeongsan City and Gyeongbuk Techno Park in connection with the creator aspect business.

 

It is equipped with facilities such as chroma key room, white room, editing room, recording studio, etc., and equipped with the latest shooting equipment.It has been in the spotlight by famous creators in Gyeongbuk province by providing advanced training programs from basic theory education to YouTube (Boiso TV, Gyeongbuk Global Game Center). Etc.).

 

In-seong Ha, director of Gyeongbuk Techno Park, said, “By creating a space to utilize corporate promotional content through linking with businesses in Gyeongbuk province, it is expected to become a new chapter through discovering new industries, and it has become a place that can be used by all citizens of Gyeongbuk province. I hope to do it, and I will actively add my strength.”

 

Meanwhile, Biz-Creator Studio is located on the 5th floor of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Gyeongsan City, and detailed information about using the studio can be found on the'Biz-Creator Studio' website.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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