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롤린’ 역주행, 유정 표지 모델 남성지 품귀현상까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4 [11:08]

▲ 브레이브걸스 ‘롤린’ 역주행, 유정 표지 모델 남성지 품귀현상 <사진출처=맥심>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롤린(Rollin')'이 4년 만에 음원 차트 1위를 점령하며 EXID를 잇는 역주행의 아이콘이 된 가운데,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이 표지 모델로 출연한 남성지 맥심까지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브레이브걸스는 유명 프로듀서 '용감한형제' 사단의 4인조 걸그룹. '군통령', '숨겨진 명곡이 많은 걸그룹' 이라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1등의 자리에는 올라보지 못하고 활동을 중단했으나, 지난달 유튜브에 올라온 '브레이브걸스 롤린 댓글 모음'이라는 영상이 갑작스레 화제가 됐다. 

 

각종 음악 방송과 군부대 위문 공연을 교차 편집한 해당 영상은 군인들의 열광 떼창과 코믹한 댓글들이 화제가 돼 업로드 열흘 만에 4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해 역주행의 일등 공신이 됐다.

 

브레이브걸스의 열기가 뜻밖에 맥심 잡지에도 옮겨붙었다. 해당 영상의 댓글 속에서도 특히 가장 주목받은 '꼬북좌' 유정이 맥심 표지 모델로 출연한 바 있기 때문. 

 

맥심 관계자는 "4년 가까이 지난 2017년 6월호가 갑자기 주문이 갑자기 쇄도해서 이 사건(?)을 알게 됐다. 과월호가 이렇게 완판 품귀 사태를 빚은 건 처음이다"고 밝혔다.

 

핑크색 보디수트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유감없이 과시하는 유정의 맥심 표지는 인터넷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표지를 본 네티즌들은 "웃는 게 진짜 사람 행복하게 만드는 웃음이네", "와 육덕미!", "당장 과월호 구매하러 간다"라는 등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맥심 측은 해당 과월호를 추가 인쇄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Brave Girls''Rollin' occupied No. 1 on the music charts in 4 years and became an icon of reverse driving that succeeds EXID, while Brave Girls member Yoo Jung appeared as a cover model. Even Maxim is in short supply.

 

Brave Girls is a 4-member girl group from the famous producer'Brave Brothers' division. Despite the evaluation of'the military president' and'a girl group with many hidden masterpieces', they could not be placed in the first place and stopped their activities, but a video called'Brave Girls Rollin Comments Collection', which was posted on YouTube last month, suddenly became a hot topic. .

 

The video, which was cross-edited with various music broadcasts and military consolation performances, became a hot topic of soldiers' enthusiasm and comical comments, and recorded over 4 million views within 10 days of uploading, becoming the number one contributor in reverse driving.

 

The Brave Girls' fever was unexpectedly transferred to Maxim magazine. It is because Yoo-jeong, who received the most attention even in the comments of the video, appeared as the cover model of Maxim.

 

An official from Maxim said, "The June 2017 issue, which has passed almost four years, suddenly overflowed with orders, so I became aware of this incident (?). This is the first time that the Gwawol issue has suffered a shortage of sold out."

 

Yoo Jung's Maxim cover, who wears a pink bodysuit and shows off his glamorous body without regret, is receiving great attention on the Internet as well. Netizens who saw the cover are showing enthusiastic reactions such as "Laughing is a smile that makes people happy", "Wow Yuk Deok-mi!", "I'm going to buy the past issue right now."

 

However, Maxim said it has no plans to print the past issu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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