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종 옥천군수, 관내 기업체 관계자 격려 방문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20:05]

 

▲ 김재종 옥천군수는 오는 2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사진은 지난해 입주 기업 방문 모습. (C)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김재종 옥천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을 방문해 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경기불황에 따른 현황을 살핀다.

 

김 군수는 오는 2일 오후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 기타 중소기업 6개 업체를 방문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실물경제 위축, 인력 수급 어려움 등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는다.

 

이번 기업체 방문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해 효과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코로나19로 인한 불편사항을 접수해 해당 부처에 건의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김재종 군수는 “코로나19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고 군에서도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기업이 경제활동에 전념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Kim Jae-jong, head of Okcheon-gun, encouraged visit by company officials in the building

-im changyong reporter

 

Kim Jae-jong, head of Okcheon-gun, visits a company in the jurisdiction that is suffering from Corona 19, encourages business officials, and examines the current situation due to the economic recession.

 

On the afternoon of the 2nd, Gunsu Kim visits companies in the agro-industrial complex and six other small and medium-sized companies in the building to hear the difficulties of the companies, such as the contraction of the real economy and the difficulty in supply and demand of manpower caused by Corona 19.

 

This visit to companies is designed to create a good local environment for businesses, such as listening to difficulties and suggestions from companies in difficulty, seeking effective solutions, and receiving complaints from Corona 19 and making recommendations to the relevant departments.

 

Governor Kim Jae-jong said, “I am deeply grateful for your efforts for regional economic development despite various difficulties such as Corona 19. The county will actively collect the difficulties of businessmen and actively support companies so that they can concentrate on economic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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