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공무원노조, '2월 행복배달통 주인공 권오영 주무관' 선정

김병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07:13]

 

▲ 권오영 주무관 행복배달통 선정(왼쪽부터 충주시 공무원노조 박정식 위원장, 용산동 권오영 주무관, 조수정 용산동장, 한봉재 안전행정국장) (C)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정식)은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2월 주인공으로 용산동행정복지센터 권오영 주무관을 선정해 26일 칭찬배달통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식 노조위원장과 조길형 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원하는 간식과 상장 등이 담긴 칭찬 행복배달통을 전달하며 권 주무관을 격려했다.

 

용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재난 및 지역개발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권 주무관은 7080세대 TV 만화 짱가의 주제곡처럼 지역 내 발생하는 각종 생활불편 신고 및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해 모든 일을 해결해주는 ‘용산동의 짱가 로봇’으로 불리고 있다.

 

또 요즘같이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모난 돌이 아닌 단단한 바위처럼 묵묵히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으로 동료들은 물론 선후배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박정식 노조위원장은 “충주시민의 행복과 편의를 위해 여러 분야에서 자신을 희생하고 묵묵히 참아내는 성실한 조합원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숨은 모범공무원을 발굴해 조합원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힘찬 응원을 보낼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칭찬 행복배달통은 7대 충주시청공무원노조의 자랑스럽고 즐거운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한 신규 사업으로 직원들이 칭찬 분야와 직종을 가리지 않고 다른 직원의 미담 등을 내부망에 올려 칭찬하거나, 칭찬하고 싶은 직원이나 팀을 노조에 추천하면 노사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주인공을 매월 선정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City Civil Service Workers' Union, selected as'Kwon Oh-young, the protagonist of February's Happy Delivery Box'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Chungju City Hall Civil Service Workers' Union (Chairman Park Jeong-sik) selected the main character of the'Praise for happiness delivery pain' in February and delivered a delivery box of praise on the 26th did.

 

At the event, union chairman Park Jung-sik and Mayor Jo Gil-hyung participated in the event, encouraging officials in charge of Kwon by delivering a happy delivery box containing snacks and listings they wanted.

 

Kwon, who is in charge of disaster and regional development-related affairs at the Yongsa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s the theme song of the 7080-generation TV cartoon'Jjangga'. It is called'Jjangga Robot'.

 

In addition, in a society that actively expresses and changes rapidly these days, as an employee who does his best to work as a solid rock instead of an angular stone, he is recognized by his colleagues as well as his seniors and juniors.

 

"There are many sincere union members who sacrifice themselves and endure silently in various fields for the happiness and convenience of the people of Chung-sik," said Park Jeong-sik, head of the union. It is” he said.

 

On the other hand, the Praise Happiness Delivery Box is a new project to create a proud and enjoyable work culture of the 7th Chungju City Government Officials Union. When an employee or team is recommended to the union, the protagonist is selected monthly by a selection review committee composed of labor and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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