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코로나19 백신 1호 접종 마쳐

1호 접종자 서린요양원 간호부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1:35]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산시(시장 최영조)가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가운데 경산시 1호 접종자 서린요양원 간호부장이 접종을 마쳤다.

 

경산시는 코로나19 백신 1호 접종을 시작하면서 “서린요양원은 관내 첫 코호트 격리를 겪는 등 힘든 시기를 이겨낸 곳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더욱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 경산시 코로나19 첫접종 시작 (C) 경산시


접종을 마친 서린요양원 간호부장은 “다른 예방접종을 맞았을 때와 크게 다르지 않고, 모두가 빠른 시일내에 접종하여 코로나19 이전처럼 어르신들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경산시는 2월 26일부터 요양병원·요양시설 65세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2,300여명을 대상으로 해당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보건소 등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을 이어갈 예정이며 3월부터 고위험 의료기관의 보건의료인(740여명),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코로나19 방역·역학조사·검사, 검역 요원 등 약 240여명)을 대상으로 해당의료기관 및 보건소 등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또한 2분기부터는 정부방침에 따라 노인 재가 복지시설, 장애인 이용시설의 이용자 및 종사자, 65세 이상(고령자부터 순차접종), 의료기관 및 약국 보건의료인 등의 순서로 접종할 예정이며, 하반기부터는 18세이상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으로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시민 모두가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동시에 집단 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손씻기,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주기를 당부하였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san City (Mayor Young-Jo Choi) started vaccination against Corona 19 from the 26th, and the head of the nursing home at Seorin Nursing Home, the 1st inoculation in Gyeongsan City, completed the vaccination.

 

Gyeongsan City said, "Seorin Nursing Home is a place that has overcome difficult times, such as undergoing the first cohort quarantine in the hall, and the corona 19 vaccine vaccination is more meaningful."

 

After the vaccination, the head of the nursing home at Seorin Nursing Home said, "It is not much different from other vaccinations, and I hope that everyone will be vaccinated as soon as possible so that the elderly can have a happy time with their families like before Corona 19." Told.

 

From February 26, Gyeongsan City will continue to receive AstraZeneca vaccine for 2,300 hospitals, residents and workers under the age of 65 in nursing hospitals and nursing facilities. AstraZeneca vaccination is administered to medical personnel (about 740 people) and first responders to Corona 19 (about 240 persons including Corona 19 quarantine,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inspection, quarantine personnel, etc.) at relevant medical institutions and public health centers.

 

In addition,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 policy from the second quarter, vaccinations will be given in the order of home welfare facilities for the elderly, users and workers of facilities for the disabled, 65 years of age or older (sequential vaccinations from the elderly), medical institutions and pharmacies health care workers, etc. It is planned to be extended to all citizens.

 

Mayor Choi Young-jo urged all citizens to actively participate in vaccinations to restore their precious daily life through the prevention of Corona 19, and at the same time strictly observe personal quarantine rules such as washing hands, keeping distance, and wearing masks until collective immunity is established.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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